솔가옆집 아중리 진미집있던자리에 무슨 소고기랑 삼겹살 파는데로 바겻더라고요~~오늘 소고기 먹고싶어서 가봤는데...생고기는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암소 석쇠불고기??" 란게 있어서 광양숯불고기 스탈이냐고(서빙한테) 물어봣지요..그런다고 하더군요 1인분 150그람 12000원 그래서 3인분 시켜서 먹어보았습닏다..
생 한우고기를 양념해서 내다주면 직접구워먹는데 음...약간 달다는 말을 했더니 사장님 직접 오셔서 광양 숫불 고기는 단맛이 있다고 하시더군요..안그럼 맛 없다고...
제입맛에는 70점 정도 아님 60점??주고 싶고요...
손님이 없어서 인지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시고 고기를 접어서 구워주시더군요...접어서 굽는 이유는 육즙이 빠지면 맛이 들한다고,,
걍 술마시고 주저리 하는데 회워님들도 광양식 숫불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실만 할듯??아중리 광양숯불고기하고는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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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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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이야기 작성시간 09.09.10 저도 단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맛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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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여뭐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0 제가 핸드폰이 좀 구려서 모토로라 레이져 초창기폰 ㅋ 많이 달지는 않았고요 콩나물 묻혀서 주는데 콩나물먹은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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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기강아지 작성시간 09.09.10 진미집 없어졌나보네요...오원집에 밀렸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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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여뭐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0 오원집도 많이 안되는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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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주 작성시간 09.09.20 오원집 뒤에 진미집 최근생긴곳 말고 전 거기가 좋던데 고기가 부드러워요..다른 오원이니 진미는 고기가 질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