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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에스파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20 제가 들어본 바로는... 어느 지점이든 본점만 못하다는게 제 주변 대다수분들의 말씀이십니다.. 저는 중화산동과 아중점만 가봐서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먼가 특색있는 맛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그거야 본점에 가봐야 알수 있는거겠지만.. 머 그렇다고 주문시 보통과 맵게의 차이점만 있을뿐 제가 가본 왱이집, 굴신랑 등의 다른 콩나물국밥집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저.. 다른곳보다 청결만 하다는 생각뿐.. 하지만 그 청결함에 정말 후한 점수를 줘도 아깝지 않다 생각되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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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엽기강아지 작성시간09.10.22 일주일에 한번은 가보는 현대옥...지금까지 아중점 5번은 가본거 같은데...별 불편은 없었네요,,,단지 저번에 얘기한 종업원이 주문을 받을시 완숙과 반숙을 물어보지 않더군요...조금씩 변화되어 발전할수 있는 현대옥이 되길...아...글구 송천점은 가격이 4500원입니다...왜냐구 물어보니 남자들이 하다보니 서비스가 부족하다합니다...500원 올리고 서비스 잘해주는게 옳은 선택 아닐지요...그리고 김치를 너무 마니 넣어 국물색깔이 변하구 맛도 좀 변한듯...이야기하니 오징어때문이라는데...현대옥 자주가는 저로선 이해가 안가더라구요...체인점이라는게 무색해 지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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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장난라디오 작성시간09.10.23 저도 오늘 해장하러(어제 술이 좀 과해서 속이 OTL) 점심에 아중점 들렀는데요... 속풀이 잘 하고 왔지요~~~ 전 현대옥 위생만큼은 확실하다고 생각되던데요.. (그래서 남부시장의 정겨움은 없는듯..) 앗 그리고 고무장갑 보니 주방/위생용 노란 고무장갑이더군요...(그 노란 고무장갑 비쌉니다.. 제가 예전 돈까스가게 잠시 했었을때도 그 장갑 사용했거든요..하하) 제 생각엔 주방을 오픈한다는게 쉬운건 아니거든요... 그만큼 위생은 책임진다랄까 뭐랄까 ㅋㅋ 암튼 전 집이 가깝고해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p.s 사진 넘 잘찍으셨네요.. 사진보고 있으면 또 먹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