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 곧인 관계로 멀리는 못가고 집근처 맛집만 방황하고 다닌답니다.
올해가 가기전 우수회원 등업이 목표인데.. 곧 과연 등업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요긴 친한 동생이 알려줘서 자주 가는 국수집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메라는 두고간 덕에 폰카로 찍었슴다.
요집은 메뉴가 딱 두가지 입니다.
갈때마다 물하나 비빔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요번엔 추워서 물국수만 시켰어요.
저고추 완전 매워요.
안 매운거 달라하면 주기도 합니다.
요렇게 참기름과 고춧가루가 있어서 입맛에 많게 더 조리해 먹어도 됩니다만
한번도 사용해보진 않았네요.
물국수입니다.
같이 나온 양념장을 각자 취향대로 넣어서 드시면 되요.
울랑은 비빔국수가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물국수도 국물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요긴 단골들이 많이 오시는것 같아요.
기냥 주시는 양도 많아요.그래서 한번도 양 많이 달라 한적이 없네요.
가게는 참 허름해서 싫어하실 분들도 있지만 맛은 허름하지 않답니다.
엄마가 집에서 해주시는 국수맛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위치는 아사모에서 아중저수지쪽으로 들어가시면 간판 바로보입니다.
요기 바로 뒤에 체인점 국수집도 생겼는데 전 거기보다 훨 낳은거 같아요.
아! 이런말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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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짜미식가 작성시간 09.12.14 깔끔한 맛이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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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귀비 작성시간 09.12.14 아 ~~~ 국수 완전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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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도지사 작성시간 09.12.14 비빔국수도 보여주세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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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눌타리 작성시간 09.12.15 입맛 당기는데요..안그래도 국수 좋아하는데...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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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소리 작성시간 10.01.06 ㅎㅎㅎ체인점집도 가봣는데...전 ..용진시골국수가 좀 나은듯.... 국수메니아인데..국수 잘하는집이 또??? 혹시 아시는 분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