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을 사러 마트 가는 길에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들렸습니다.
찜닭이냐 깐쇼새우 고민하는데 와이프가 찜닭이 더 땡긴다고 해서 간 봉추입니다!
메뉴는 찜닭밖에 없구요 음식을 시키니 5분도 안되어서 나옵니다.
2인인데 양이 무지 적게 느껴집니다.T.Tㅋ
늦은 점심이라 배가 고픈 나머지 이렇게 싸~악 비웠습니다.
당면도 특이하고 점심때는 공기밥을 공짜로 주긴하지만
저와 제 와이프가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통닭 한마리 시키면 1/3정도가 남음)
맛과 양에 있어서 약간 약쉽더군요
18,000원이면 통닭한마리 먹고도 남는데 찜닭의 들어간 부위는 몇개밖에 없다는
그래서 이렇게 먹고도 양이 안차서
마트가서 햄버거와 치킨 한조각을 더 먹고서야 장을 보러 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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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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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지레이스 작성시간 10.02.15 형님. 우리는 양이 적으면 먹구 딴대가서 또 먹기땜에 한민관처럼 될 일은 절대 없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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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닷가우체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15 대부분 그렇죠? 1차에 끝나는 적은 없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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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지레이스 작성시간 10.02.15 대식가의 본능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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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그득 작성시간 10.02.17 찜닭에 대 중 소 가 어딨어.어딨어...대중소의 기준이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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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닷가우체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17 당면의 양의 많음 대 적음 소입니다!!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