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을 자주 다니면서 매번 지나쳐만 왔던 국수집에 들러 보았습니다.
때꺼리 시간도 맞았고 어부인(^^)께서 한 번 먹어보자고 해서요...
기본 반찬들 입니다.
이 놈이 압권입니다. 된장!!! 집 된장인듯....구수하고 깊은 장맛이 제 입맛에 딱입니다.
물국수. 3,000원. 멸치국물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면발도 좋구요. 양도 넉넉합니다. 면이 리필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한 그릇으로 충분했으니까요...
비빔국수입니다. 4,000원. 좀 더 새콤달콤했더라면 좋았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마눌도 그렇답니다.^^
양 넉넉합니다. 멸치육수도 따라나옵니다.
마눌과 함께 즐겁게 등산하고 국수도 한그릇 먹고 부부간의 정을 쬐끔 더 쌓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그네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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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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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빛사랑 작성시간 10.03.23 국수양이 많네요~~ 오늘 점심엔 국수 먹으러 가야겟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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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이용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23 국수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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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스2 작성시간 10.03.24 지도국수를 무지좋아해요~~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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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이용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24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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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스2 작성시간 10.03.24 국수먹고 산햏하면 안돼요..허기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