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6개월전쯤 생긴 도톨낙지수제비집입니다.
어제 점심때 궁금해서 함 가봤어요.ㅎㅎ
위치는 송천동 월할머니보쌈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여요.
송천동 남노갈비 옆??
가게 외관입니다.
ㅎㅎㅎ
낙지찜이랑 다른 여러가지도 하네요.
기본으로 나오는 도토리묵 무침.
이건 세팅될때 주방옆에서 이모님께서 즉석에서 무쳐주십니다.
즉석에서 도토리묵을 무치도록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수제비가 나오기전 나오는 보리밥.
양념장을 하트로 함 그려보고.
ㅎㅎㅎㅎ
비비면, 이렇게 됩니다.ㅎㅎ
수제비 먹기전 간단히 먹는거라 양이 많진 않아요.ㅎ
도톨낙지수제비가 나왔네요.
반죽에 도토리가 들어갔겠죠?
흰수제비말고도 갈색의 수제비들이 보이네요.ㅎ
이 갈색이 도톨수제비인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일단, 2인분 시켰는데,
3인분이라도 해도 믿을만큼 양이 엄청 많아요.
그치만, 수제비 반죽이 찰지지않고, 좀 흐물흐물한게 단점이예요.
그래도 국물은 깔끔하네요.
제 입맛엔 보통입니다.ㅎㅎ
수제비양이 적을 줄 알고,
반찬으로 먹으려고 시킨 돈까스.
그냥 그렇네요.ㅎㅎㅎ 돈까스는 돈까스집가서 시켜야죠 ^^;;
수제비 1인 5,000원이예요
수제비2인에 돈까스해서 14,000원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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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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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은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0 ㅎㅎㅎ여기 가보셨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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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롬 작성시간 10.05.21 오 가격도 괜찮고 반죽이 찰지지는않지만 한번 가봐야 겠다 싶었는데..... 반찬재사용이라니ㅜㅜ 갈맘이 뚝... 떨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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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은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2 그러게요.ㅎㅎㅎ 저도 그건 정말 싫어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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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성동 작성시간 10.05.22 어제 저녁엔 낙지찜 먹었는데요 좀 짰어요 다음부턴 여기서 낙지수제비만 먹으려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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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은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2 그러셨군요.ㅎㅎㅎ 그래도 한가지 맘에 드시는게 있어서 다행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