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쭈맛 보고있다 조개구이에 필이 꽂혀서 참을수가 없었어요
조개까는세상에 가려고 했는데
서방이랑 소주한잔 하면 차도 문제고 먼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을 접고......집근처로 ``
앗싸도 양은 푸짐하고 조개도 신선 해요
대 35000 특대50000 인데 어른4에애기둘 갔는데 대 하나시키고 또20000원추가해서 먹었죠(완전과식)
ㅋㅋㅋㅋㅋㅋ 애들도 잘먹더라구요
주인아저씨 아줌마 친절하시공 직접 다구워주세요
알바하는 친구들도 바로바로.....
소주 3병 냉큼비우고 그냥일어서기 서운해서 국수를 시켰는데
허걱~ 휴게소 우동이나오더라구요 전 소면 생각하고 시킨건데.....
암튼 나중에 추가로 조개치즈구이 꽁짜로 더달라했더니 두말없이 기분좋게 주시더라구여 ^^*
큰조개들은 애들이 먹기엔 질긴편이지만 가리비를 넉넉하게 주셔서 쫄깃하고 연해 애들이 무지 먹었어요
삼겹살부터 회까지 메뉴는 없는게 없지만
조개구이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쭈맛 때문에 옆구리&뱃살만 늘어갑니다
가을엔 살을 쫌 빼기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듯 해요 ㅋㅋㅋ
암튼 다음엔 꼭 !!! 조개까는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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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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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llove(운영자) 작성시간 08.08.27 표현 작사뤼시군요..ㅋㅋ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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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랍숑숑 작성시간 08.08.27 ㅋㅋㅋㅋㅋ 털다..... 쩌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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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파란사 작성시간 08.08.27 앗!! 우동~ > ㅅ< 가보고 싶어요~ 근데 초콤 멀당-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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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rri118 작성시간 08.09.05 예전에 갔는데 상한 버섯 반찬 나오던데..ㅡㅡ; 나왔는데 바꿔달라했더만 그냥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가던데요 그리고 그날 밥시켰는데 밥이 몇일 되서 거짐 말라비틀어지고 상한 밥갔다주는데 미안하단말만했어도 괜찮은데 도저히 그담부터 영 안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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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귀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7 그래요???요새 한창 조개구이가 꽂혀서 갔는데 .....배탈이나서 저도 좀 쉬고있죠 역시 조개까는 세상이 지존인가?? 그쪽으로 가봐야 할려나봐요 조금 멀어도... 맛도 맛이지만 젤 중요한건 위생이자나요 저도 애기들이 있어서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