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님의 벙개로 우리집 다녀왔네요!
사진은 없어서 죄송하구...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넘 맛있는 오리 고기를 먹었습니다.
오리 불고기와 오리 주물럭을 먹었는데, 모두 깔끔하고 느끼함이나 오리의 특유의 냄새가 없어서
넘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나와주신 귀여운 마녀(?)님...
올리비아 핫세 닮으셨어요..
하모니카님, 겨울꽃님 처음 뵈었는데, 넘 반갑고 고마웠어요~
회원님들께서 부담없이 회식이나 가족모임을 이용하셔도 좋으실듯!
암튼 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 쌤이 숙제 내 주신것 억지루 완성하는 기분이지만 맛과 위생과 가격은 아주 환상이었습니다~~
이상 뷰티걸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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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온달왕자 작성시간 10.09.28 아 저는 삼실에서 열쉬미 일하는중이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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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뷰티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28 그런줄 알구 전화안했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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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온달왕자 작성시간 10.09.29 요즘 일이 바쁠때라서요 ㅠㅠ 그래도 전화주시면 나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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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늬아범 작성시간 10.10.01 오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우리집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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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뷰티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01 그러세요~저두 오리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우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