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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 옛날 땡땡이 상추튀김 ~!

작성자금강산|작성시간10.11.27|조회수2,083 목록 댓글 45

 

 

상추 튀김~!(전주가 아마 원조죠??)

왜 튀김을 상추에 싸먹는가?? 상추는 꼬기랑 먹는건데~~~ㅋ

 

 

고딩때는 잘도 돌아다녔던 북대...나이 먹을수록 나가기가......

북대 구정문 앞에 위치한 옛날땡땡이 상추튀김

 

 

튀김이 저렇게 많은데...더더더더 많이 만드시고 계시는 남자 사장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추튀김.....여기꺼 고추튀김은 매콤한게 맛나더군요~~

 

 

요게 과연 하루에 다 팔릴까?? 하는 의문이~~~

 

 

나의 사랑 떡볶이....요즘 짬뽕 먹느라 못먹었는데.....

알랍~~~상산고 할머니 떡볶이

 

 

테이블마다 주문서가 이렇게 있더군요...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급하게 북대 방문하느라...

김치찌개, 떡볶이, 상추튀김.....

 

 

떡볶이

맛이 매력적이지는 못합니다. 떡 자체도 큰데다가..양념과 어우러지지 못한 맛..

얇은 떡볶이를 사용하셨으면..양도 더 많아 보일텐데...

그래도 먹을만은 했어요...아주 맛있다는 아님~~

 

 

어묵(오뎅)국물...

요렇게 김가루에 파까지 뿌려주면 어느정도는 맛이 나야하는데..

밍밍한 맛이 크네요...뜨건 맛에 드실만 해요~~

 

 

간장 양념장...

상추튀김에 먹으라고 주는것 같은데......

요거 하루에 몇명이나 찍어먹는거임??

작은 티스푼에 접시라도 놔두면 좋을텐데.....

 

 

 

여친이랑 둘이 갔는데..계란 반쪽만 주면 어케해요~~~

튀김은 약간 늦게 나오네요~~

 

 

 

밍밍한 맛인데...오늘 아침에 추워서 그런지....

여친이 한수저 하는데..스탑 하고 찍었습니다.....

요즘 먹는거마다 사진 찍으니....까탈스럼...먹는거에 용감한 아이라~~ㅋㅋ

 

 

김말이, 오징어, 고추, 고구마, 달걀 이렇게 총 5가지 튀김으로 이루어리진듯..

 

 

오징어 색깔이 별로라....안먹었는데..여친이 맛나다고 하네요..

인간적으로 맛나면 하나 맛보라고 놔둬야지...혼자 다먹어버림...

 

 

미안했는지....상추에 튀김 싸서 먹으라고 주네요~~~

자기는 상추는 꼬기에 먹는거라면서...절대 안싸먹고.....

 

 

항상 아침에도 밥을 먹어야 된다고 해서 시킨 김치찌개...

학생들 상대로 하는 만큼 가격이 저렴하나...

만나별미는 반찬이 몇가지인데.....

 

 

은 김치가 맛난가 보네요..김치찌개 안에 김치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두부도 큼직하게 썰어져 있어서 좋았고....뜨끈해서 좋고...

조미료 맛이 강하게 나는게 흠이라고 하면 흠이지만...

이곳 음식이 대체적으로 싱거운듯합니다.

요거랑 어묵국물이 쫌만더 간간했다면 맛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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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생물산업기획부 | 작성시간 10.11.30
  • 답댓글 작성자금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30 네..양도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고....비싸다고 생각되긴 하네여~~
  • 작성자능산 | 작성시간 10.11.30 튀김 먹어본지가 언젠지..........츄릅 -ㅠ-
  • 답댓글 작성자생물산업기획부 | 작성시간 10.11.3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금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30 더 맛난것도 많이 드시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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