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맛집글 보면서 입맛만 다셨던...
된장짬뽕 된장짜장 얘기듣고 침만 질질흘렸던...제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당 진미반점에(+ㅆ+
날이 엄청 더웠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같이 간 일행이 땀을 삐질삐질 흘리더니 ... 우와... 짬뽕을 고르더군요^ ^;
여기 새우... 정말 실...했습니다^ ^
일행 짬뽕 속 새우까지 제가 뺏어먹었습니당;;; ㅋㅋㅋㅋㅋ
제가 먹었던 된장짜장~..
생각했던 것과는 맛이 좀 많이 달랐습니다.
된장맛이 ... 좀 많이 강했던 ..;
약간 매콤하구요 ^ ^
말로는 완벽한 설명이... 불가능 하군요..;ㅋㅋㅋㅋ
짜장면이라고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는 짜장면...(맛 설명이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네요..ㅋㅋ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당 > <!
양이... 정말 많아요..;;;
나올때 배가 무거워 저절로 배꼽 인사자세가 나오더군요;;;
(한손만 올려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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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엘 작성시간 11.05.13 짬뽕은 보기만해도 땀나구..
된장짜장 먹어보고 싶네요 ^^ 구수하니 특별한 맛이..있을듯~ -
작성자최고의맛을찾아서 작성시간 11.05.13 된장짜장
무슨맛일까? -
작성자텔레 작성시간 11.05.13 된장짜장은 특별한 맛이었고 된장 짬뽕은 된장찌게 맛이었던듯~~ㅎㅎ 된장짜장 가끔 생각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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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산 작성시간 11.05.14 왠지..이집은...근처에 가도 들려보지 않게 되던구요... 맛이 무척 궁금하지만....왜 안땡기는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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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몬산다 작성시간 11.05.17 음..이집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