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드니,,,굴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아중리에서 굴삼합을 안주 삼아 아주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오늘 다녀온 이 곳은 아쉽게도 굴삼합 메뉴가 없더군요.
삼천동 1가 284-7 통영굴사랑 삼천점입니다.☎ 221-3922
위치는 군산아구찜 바로 옆이고요.
오늘 점심 메뉴로 굴전과 매생이굴국밥으로 했습니다.
국밥 가격은 7천원 입니다.
굴전 입니다.굴이 촘촘하게 있군요.
매생이 국입니다
숙취해소로 딱이죠.
알고 보니,,,예전,근영여고 앞에 있던 집이 이사 온 거더군요.
굴 삼합 하는곳 어데 없을까요 ?
(수정) 아..그리고,,요 집 밥 맛이 아주 좋아 어데치 쓰냐 했더니 " 계화미 씁니다 "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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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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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쏠로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27 요새,,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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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별 작성시간 11.10.27 굴전 굴이 정말푸짐한데요~먹고싶당~^^웬래 여기 냉면집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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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쏠로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27 여름엔,,냉면집으로 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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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나리보 작성시간 11.11.17 우리동네에요^^오늘 점심때 가려구요~ㅋ 매생이굴국밥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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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쏠로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17 예...맛나지요..점심메뉴 선택으로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