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동 영광집소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맛에 홀려 반찬부터 흡입하다 갑자기 생각나 핸폰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김치전은 이미 사라진뒤라 담지 못했네요 ㅎㅎ
맛집초보라 몇장 올리지 못한점 양해바라며 ..^^
네식구 먹기 좋을만한 생선모듬으로 주문을 했는데
음식나오길 기다리면서 먹는 김치전이 허기를 달래주어
만족스러웠고 반찬하나하나 정성이 깃든느낌이 마음으로
전달되어 식구들 모두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었답니다
생선구이가 땡길때 서신 영광집이 가장먼저 떠오를것 같아요
위치는 서신동 광진장미 건너편 서신지구대 뒷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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