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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암동 ] - 쌈가

작성자행복이 아빠|작성시간11.11.24|조회수1,214 목록 댓글 21

 안녕하세요 행복이 아빠입니다.

  어제 숙직스고 오늘 모처럼 쉬었네요...^^

 

 오전엔 푹쉬고 점심때 와이프랑 아이랑 점심먹으로

  쌈가 다녀왔습니다.

 

  부담없이 먹기에 적당한 음식같습니다.

   다음엔 제육으로 시켜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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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행복이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1.25 아 그렇군요^^
  • 작성자해요 | 작성시간 11.11.25 깔끔하니 잘 나오네요^^
  • 작성자진짜미식가 | 작성시간 11.11.27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능산 | 작성시간 11.11.28 저 갓지와 보쌈이 완전 살앙스럽다는~ㅎㅎ룰루
  • 작성자애교쟁e시뮈 | 작성시간 11.11.29 보쌈이 저 사진에 있는게 2인분인데 추가로 칠천원내고 시키면 저 양으로 나온는게...미스터리에요ㅋㅋ둘이서 보쌈 2인분 시키면 꼭 추가로 1인분 더 시키게 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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