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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산동) 만금당

작성자곰별달루이| 작성시간12.01.02| 조회수2771|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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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그렇구나~ 가까우시구나~ 부럽구나;;;;;ㅎㅎ
    맛있다고 소문이 났긴났나보네요ㅎㅎ
    드시게 된다면,, 맛있게드세욧^^
  • 작성자 윤사장님 작성시간12.01.03 경상도 상주에서 탕수육을시키니 저렇게 찹쌀로 튀김옷을 입혀서 나오더라구요.. 쫄깃하긴한데..약간 바삭한 맛은 덜한듯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지역보다는 가게의 특성 아닐까요??
    바삭하면서 쫄깃하더라구요.
    너무 바삭해서 딱딱해진 탕슉보단 나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윤사장님 작성시간12.01.03 그런가요..아 절대.. 당연 쫄깃한거 반대급부로 바삭한맛이덜 하다는 것이지(이건 당연) 그래서 바삭한거 보다 맛이 덜하다 그런뜻은 아님니다.. 곰별님 요만한 오해라도 혹시 없으시길..^^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아이궁;; 저 절대 오해하거나 나쁘게 생각해서 한 말이 아닌데요ㅎㅎ
    먹으면서 생각했었거든요. "너무 바삭해서 딱딱한것보단 낫네~" 하구요.
    어떨땐 너무 바삭튀겨져서 고기인지 밀가루옷인지 구분도 안되는 동네탕수육에 속은적도있어요ㅎㅎ
    나중에 만금당에서 한번 뵈어야겠는걸요?? ㅎㅎ
  • 작성자 맥 스 (운영자) 작성시간12.01.03 맛있는 음식을 왜이리 많이 드셨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제가 타고나길.. 음식복을 제일많이 타고났나봐요ㅎㅎ
  • 작성자 우리맛지기 작성시간12.01.03 와~~양장피가 특이하게 나오네여 팔보체 인줄 알았네요! 맛나 보이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유산슬^^
    다음엔 팔보채나 새우요리한번 먹어보려구요^^
  • 작성자 새로운도전 작성시간12.01.05 제가 탕수육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데 먹어보고싶내요
  • 답댓글 작성자 곰별달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6 저도 탕수육이 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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