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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중리 / 옴팡집

작성자붕가이|작성시간12.02.14|조회수2,058 목록 댓글 35

 좋은 하루 되시고 있는지요??^^

오늘도 열띠미 근무중입니당..

어제는 좋은 분들과 함께한 저녁이었답니다..

래 ** 님  참 ** 님  사 *** 님 글고 저 ^^/

어제는 아중리에 위치한 옴팡집을 다녀왔답니다.

오늘은 묵은지 도리탕으로 달립니다..^^ㅋ

 

 

아래는 기본 반찬입니다..

 

대파를 송송 썰어서 곱게 갈은 고추가루를 듬뿍 ^^

 

콸콸 끓이니깐 대파는 숨이넘어가면서

밑으로 쑤욱 숨습니다.

 

맛있게 익었답니다.

한점 하실껍니까??ㅋㅋ

국물이 끝내주더라구요^^!

 

 

다먹은 후에 이렇게 밥을 뽁끔 해먹습니당.

이렇게 해먹어도 맛있네요^^!

 

 

아래 사진은 댓글도 잘안달고 눈팅만 열중하시는 사 *** 님께서

저랑같이 산에가서 직접 채취하여 담금한  

천마주 (天麻);하늘이 내려준 마 ..

오늘 좋은 분들을 만난다고 하기에

가져 오셨지요^^

저두 한모금 했습니당.^^

술이 아주 잘 익었드라구요^^ㅋ

잘마셨습니당..

담번에도 ..부탁/^,.*;

 

 

2010년 06월 08일 장수 계북

천마주 25도술

 

어제밤은 좋은분들과 함께한 저녁이어서

아주 훌륭했구요.

도리탕 또한 맛이 끝내줬답니다..ㅋ

이곳을 소개 해준 참 ** 님 캄싸 합니당...ㅋ

담번에 도 좋은곳 있으면 혼자 드시지 마시구

저랑..같이??ㅋㅋ

그리고 다시한번 래 ** 님 참 ** 님

사 *** 님 방가웠습니다...*^^*

좋은 인연 좋은 만남이었답니다..


행복이 머물렀던 그 시간

              붕가이

그 순간들이 보고 싶어
눈 감으면 동화 속의 요정에게
끌려가는 것처럼
너에게로 간다.

지우지 말자고
아파하면서도
별빛처럼 촘촘하게 찍어 놓은
사랑의 문신.

태양을 맞으리라
담 벼랑을 기어오르는 등 넝쿨처럼
지칠 줄 모르고 서로 잇대어 가며
머물렀던 너와의 기쁨이
불꽃의 유혹이 아니었다는 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하는 나를 보면서
눈을 떠도 너만 생각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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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붕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5 뽀끔밥 맛있었습니다 ^^
  • 작성자맥 스 (운영자) | 작성시간 12.02.15 궁금한분이 많네요 ㅎㅎ
    좋은만남은 언제나 좋치요 ~
  • 답댓글 작성자붕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5 그러게요^^!ㅋ 좋은 분들을 만나니깐 언제나 좋답니다..
  • 작성자사랑투투 | 작성시간 12.02.15 덕분에 좋은분들 만나서 잘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붕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5 네~^^ 덕분에 좋은분 좋은술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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