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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동...애슐리

작성자혼자바라기|작성시간12.12.25|조회수3,021 목록 댓글 16

 

저도 다녀왔습니다.

애.슐.리

 

탁자에 놓인 앞종이인데 사진에 있는 것들이 새로 나온 음식인가봐요.

왼쪽 아래에 있는 탁구공같은것에 뭐가 얹어진 것(샐먼 포테이토 이글루)과

 중간에 있는 컵에 담긴 하얀것(스노우 파블로바)과

샐러드(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는 없더군요.

치즈케이크도 안보이고.

 

얼린 망고와 몇가지 과일이 섞인 샐러드...인데 바로 먹으면 이 시렵습니다.

요렇게 담아다 두고 망고가 좀 녹으면 먹습니다.

치킨은 짜니까 몇개만 집어 오고 새콤한 피클도 담고.

 

옆지기가 담아 온 국수

저를 위한 것이라는데 나 이런데서는 국수 안 먹어 ㅠ.ㅠ

 

이것도 저를 위해 옆지기가 가져왔다는 카레...인데 많이 담아 왔습니다.

제가 카레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러나... 국수와 마찬가지로 이런데서는 카레 안 먹습니다.

두어숟가락이라면 모르지만 이건 밥 한공기 분량입니다.

너가 좋아해서 가져왔는데 왜 그러냐며 옆지기 조금 서운해합니다. ㅡㅡ;;

 

볶음밥과 스프.

스프가 2가지가 있는데 저는 항상 섞어서 담아옵니다.

그렇게 먹어야 더 맛있어요.(이상한 취향)

 

왼쪽에 동그랗게 생긴게 새로 나온 음식인 미트로프 크로켓.

그 아래가 옐로우 피치 크럼블.

황도를 구워서 견과류도 넣고 버무렸는데 그냥 먹는게 더 나아요.

노리끼리한 면은 갈릭 스파게티인가... 요거 좋아해요.

 

맨 위쪽이 새로 나온 음식인 머쉬룸 치킨 퀘사디아.

이름은 거창한데 또띠아 피자를 반으로 접어 놓았다 보심 될듯.

맛이 딱 그렇거든요. 

이게 처음으로 담아서 사진 찍은 것이고.

이후는 입맛에 맞는 것들 주구장창 갖다 먹었다는...

낮 시간인데 사람들 엄청 많았고.

이런 곳은 여자들이 참~ 많다는.

먹고 수다 떨고, 또 먹고 계속 수다 떨고, 또 또 먹고 지속적으로 수다 떨고...

사람 구경도 쏠쏠해요.

 

요런 곳은 배꼬리 작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불리하지 않을까 싶어요.

애슐리는 매장별로 나오는 음식이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송천동밖에 가보지 않았아요.

기회가 되면 한단계 높은 매장에도 가보고 싶다는...^^

 

치킨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짠 맛이 강하고, 자극적인건 갈때마다 느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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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호  명

애슐리

주소/위치

송천동 롯데마트 2층(구 GS마트)

메뉴/가격 점심 9,900원
전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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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참이슬F | 작성시간 12.12.26 이브날 갔다가 줄선 대기자에 되돌아옴 ㅎㅎ;;
  • 답댓글 작성자혼자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7 이런~ 이런~ 안타까운 일이...
  • 답댓글 작성자참이슬F | 작성시간 12.12.27 언젠가는 기어코 ㅎㅎ
  • 작성자카수 | 작성시간 12.12.26 시내 애슐리를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혼자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7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군인아저씨 버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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