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 조선옥 순대국밥집근처 마조 앤 새디 커피숍 2층에 무한리필 회전초밥뷔페가 생겼어요.
내가 먹고 싶은 초밥을 먹고 싶은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무한 자유가 펼쳐지는 신세계더라구요 ㅎㅎ
지인의 소개로 오늘까지 두 번 방문했는데 저녁과 점심때 메뉴가 좀 다르긴하네요.(아무래도 가격의 차이가 있다보니...)
평일 점심은 18,900원
평일 저녁은 22,900원입니다.주말은 23,900원이구요.
초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접시 색깔에 관계없이 배불리 드실 수 있으니 좋아하실거에요.
샐러드코너도 한 쪽에 있더라구요.
그런데 초밥만으로도 너무 배가 부르답니다^^;
저도 오늘 너무 많이 먹었나 봅니다.
앉아있지를 못하겠어요ㅠ_ㅠ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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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기도지사 작성시간 14.10.23 시간제한이 없다면 가격대비 착한곳일듯 해요...
하지만 초밥은 싼맛이 아니라 진정한 맛으로 먹는곳이니 호불호는 많이 갈리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나리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3 시간 제한은 있으나 배가 불러서 그 시간 못 채우고 먹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점심은 60분,
저녁은 80분이라고 알고 있어요.
초밥의 진정한 맛.
공감가네요^^
무한리필 초밥뷔페다 보니 예술혼이 느껴지는 고급초밥을 기대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요?^^ -
답댓글 작성자경기도지사 작성시간 14.10.23 나나리보 시간제한 있다고 허겁지겁 아무거나 드시면 1시간만 드셔도 맹꽁이배 되겠죠~ㅎㅎㅎ
하긴... 제가 선호하는 초밥종류는 다른분들도 좋아하실테니 기다림의 미덕은 사치일듯 합니다^,^:; -
작성자혼자바라기 작성시간 14.10.23 방문해보려고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맛은 대체적으로 괜찮은데.
공통적으로는 밥 양이 많다는거네요.
초밥에서 밥이 많으면 금새 배가 불러 바람직하지 않은데.
무한리필이니 이윤을 남기기 위한 하나의 장치겠지만...
밥 남기면 벌금 내야한다니 고민... -
답댓글 작성자나나리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3 맞아요.
저도 밥이 많다고 느꼈어요.
회만 먹고 밥만 남기면 만원을 내야하고...
다음에 방문하게되면 건의를 한 번 해볼까합니다.
밥양 좀 줄여주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