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글]]루쉰

작성자뮤비박스(박경태)|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희망이란 있다고 할 수도, 없다고 할 수도 없다. 그것은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원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루쉰-

사람들이 한길로만 가면 길도 빨리 생기고 큰 길이 될 터인데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갈팡질팡하고 되돌아가기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나라가 가야 할 방향도 정당이 가야 할 곳도 아득한 길이 돼버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 혼자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시기는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류효상 올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