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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人聲(활인성)

활인성 노래_ 96.안민가(安民歌) 동요(童謠)

작성자신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https://blog.naver.com/nerumi79/224308177920

 

◉ 안민가(安民歌) 동요(童謡)

 

안민(安民)이라 하는 뜻이 편안 안자 백성 민

백성 민자 생각하니 서민중(庶民中)에 있는 백성

대학(大學) 읽은 친민(親民)인가 억조군사(億兆君師) 삼자하니

사지치이(使之治而) 교지(教之)할 제 제왕사교(帝王師教) 어찌 알꼬.

천필명지(天必命之) 하날님이 농부가(農夫歌) 읊었어라

목거경우(木耟耕牛) 내 농부(農夫)가 안민(安民)하자 밭을 갈제

삼인순심(三人舜心) 요부민(堯夫民)아 내 노래 읊은 말에

네 노래 응(應)하였고 네 노래 읊은 말에

내 노래 응(應)하였다 신농씨(神農氏) 부신 노래

안민(安民)하자 불러준가 신농씨(神農氏)는 어찌되매

인신우수(人身牛首) 밭갈기를 가르치며

의원약을 두었던고 우성(牛性) 우성(牛性) 우성(牛性)이네

백초약(百草藥)을 맛을 볼 제 인신우수(人身牛首) 그 아니며

나무 깎아 만든 따부 밭갈기를 가르치니

우성재야(牛性在野) 농민(農民)이다 인신(人身)으로 우수(牛首)되니

소울음 나는 사람 우수(牛首)로 인신(人身)되니

사람 어이 우명(牛鳴)인고 이서구(李書九)가 이른 글에

우명성재(牛鳴聲在) 양각간(兩角間)을 금일무의(今日無疑) 생각(生覺)이라

내 우민(愚民)이 무의(無疑)하니 왼 천하(天下)가 무의(無疑)될지로다. 해원안민(解宽安民)

[출처] 활인성 노래_ 96.안민가(安民歌) 동요(童謠)|작성자 해인1691 HAE IN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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