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의 몸통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현재 지구촌에서 부정선거 시비로 논란이 되고 있는 나라가 미국과 한국 두 나라다.
미국은 현재 11월 중간선거를 위한 예비선거가 각주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특히 민주당 지역인 캘리포니아 지역이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고,
한국은 6월 3일 동시 지방선거를 치렀지만,
헌정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대학생들이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대한민국에서 좌/우파를 초월한 천손 민족 빛의 시위대가 처음 출연했다.
대한민국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질 징조일까?
그렇다면 우리는 미국과 한국의 부정선거 몸통은 누구이고,
왜, 무엇 때문에 그들이 부정선거를 저지르는지 그 이유를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ㅡ 부정선거 몸통이 동일한 미국과 한국
미국과 한국의 부정선거 몸통은 누가 뭐래도
세계적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로서 동일하다는 점이다.
이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그 사람들은 정신을 제대로 차리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이제 ‘음모론 프레임’ 따위는 벗어 던져야 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적 딥스테이트가 바로 대한민국과는 영적 숙적 관게로 동일한 적이다.
또 한국 일각에서는 악당 딥스의 이러한 부정선거를, 북한이나 중공으로 교묘히 물타기 하는 세력들도 있다.
그들은 부정선거는 인정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정선거의 몸통을 북한이나 중공으로 돌려서,
국민이 진짜 주적인 딥스를 알 수 없도록 소위, ‘가두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은 1871년부터 딥스로부터 나라가 점령되어 주권을 잃었고,
대한민국은 딥스와 그 하수인들이 주도한 2017년 3.10 탄핵 사건으로 인해 나라의 주권과 헌정이 중단된 것이 그 이유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7월 4일 제2의 독립선언문을 발표한다고 한다.
제3조에 미국이 1871년 주권을 잃었음을 명시하고 있다.
나라의 주권을 잃었으나 표면적으로는 잃지 않은 것처럼 국민들을 속여야 하니,
그들을 대신해서 나라의 경영을 맡아줄 ‘꼭두각시’(그들은 이를 ‘고이’라 한다)들의 당선을 위해서는,
할 수 없이 부정선거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점을 가지게 된 셈이다.
그런데 미국의 경우엔 역사가 길다 보니,
여야 두 정당의 후보자(대통령 등 모든 선출직)부터 그들에 충성하는 자를 사전에 충분히 걸러서 뽑고,
그들이 ‘주류 미디어’(MSM)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최종 결승전에 가서도 미디어 통제만으로도 그들이 원하는 후보를 뽑을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2016년 이전만 하더라도 부정선거 시비는 별로 없었다.
한국은 2017년 3.10 탄핵 사건을 계기로 헌정이 중단됐고,
그 이후 치러진 모든 선거가 부정선거로 판명된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일이다.
딥스는 아슈케나지라는 ‘가짜 유대민족’(바벨론/앗수루/투르크 혼합 민족)으로서
한민족과는 최고의 ‘영적인 주적’ 관계지만,
우리 한민족은 그들이 조작한 가짜 역사 때문에, 그들이 우리의 주적인 줄을 전혀 모르고 있다.
딥스는 1871년부터 미국을 그들이 기생하는 ‘숙주 국가’로 만들고,
암 바이러스처럼 그 숙주를 발판 삼아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어,
현재는 전 세계가 그들의 통제하에 있다고 보면 틀림없고,
끝내 그들의 숙주인 미국까지 파괴하려는 마지막 단계에 처해 있다..
ㅡ 트럼프라는 돌연변이 때문에 기존 선거제도 시스템이 작동하지 못한 미국
미국은 2016년 45대 대선부터 홀연히 나타난 트럼프라는 돌연변이 때문에,
기존 그들이 활용했던 선거 시스템이 잘 작동되지 못하기 시작했다.
당시 딥스에 저항해 왔던 비밀 결사 조직 ‘Q 화이트햇 군단’에 의해
45대 대선후보로 소환된 트럼프가 공화당의 대선후보를 꿰차기 위해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모험’을 감수,
딥스의 왕초급인 록펠러의 눈도장을 받고 부정선거 없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45대 취임식때 역사상 처음으로 군인들에 둘러싸여 취임식을 했다.
Q화이트햇 군단에 의해 소환, 당선됐기 때문이다.
미국에도 한국과 같이, 보수우파의 표가 좌파 대비 훨씬 많기 때문에,
보수우파 후보를 당선시킬 경우엔 부정선거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딥스의 부정선거는 46대 대선 때부터 본격화된다.
트럼프에게 뒤통수를 맞은 딥스가, 트럼프를 두 번이나 탄핵하고 암살시키려 했지만,
번번이 뜻을 이루지 못하자,
가짜 대통령 바이든(대역)을 내세우고 결국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획책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의 부정선거 방법은 주로 우편 투표를 통해 가짜 유령 투표지를 바꾸거나 왕창 집어넣는 방식인데,
이것은 한국의 사전선거를 통해 조작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트럼프 진영에서는 딥스의 이러한 전략을 충분히 간파,
‘딥스 일망타진’을 위한 함정작전을 전개한 것이 그 유명한 ‘행정명령 13848’이다.
즉 외세가 미국 선거에 개입하면 제재를 가해 처단할 수도 있고, 재산까지 몰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놓은 것이다.
트럼프는 그때부터 노골적으로 ‘딥스테이트를 쓸어버리겠다’는 워딩을 구사하기 시작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3년 CPAC 연설에서 처음으로 '딥스테이트를 쓸어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워딩을 구사했다.
ㅡ 3.10 탄핵 이후 세 번의 부정선거를 통해 그들의 꼭두각시 대통령을 뽑은 딥스
한국의 경우 2002년 노무현 당선을 위해 전자개표기가 도입됐지만,
전자개표기로는 한계(4% 포인트)가 있자, 사전선거 시스템을 도입, 대대적인 부정선거에 들어간다.
그래서 본격적인 부정선거는 2017년 5.9 대선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 당시에는 좌파 문재인과 우파 홍준표와의 대결이었다.
한국도 우파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전통적으로 좌파 후보에 비해 높기 때문에,
좌파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는 부정선거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부정선거의 전형적인 방법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구분하여,
사전투표에서 소위 빅데이터를 이용한
‘표 부풀리기’를 통해 ‘가짜 유령투표’를 좌파 후보 쪽으로 왕창 집어넣는 방식이다.
이 유령투표는 거의 전부 시간 관계상 신권 다발과 같은 빳빳한 투표지를 그냥 집어넣는 방식이다.
이것을 선관위에서는 종이 재질 상 원래의 속성인 빳빳한 상태로 복원하는
‘형상 기억 종이’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갖다 붙이기도 했다.
국민들을 무슨 개돼지로 보는 것이다.
특히 문재인과 홍준표 후보의 득표율 차이가 ‘63:36’이 나옴으로써 이 63:36을 다 더하면,
딥스의 상징 숫자 “666”(6+3+3+6=18=6+6+6)이 정확히 나오는데,
이 666이란 수비학은 딥스가 자신들의 어젠다를 마치고
자신들의 신인 ‘루시퍼 악마’에게 보고하는 하나의 의식으로 통하고 있다.
2017년 문재인과 홍준표가 붙은 5.9대선에서 딥스 그들의 상징 '666'(63:36)이 나왔다.
이게 우연이라고?..
이 63:36은 2020년 한국의 4.15 총선에서도 서울 경기지역 전체에서 일률적으로 나왔고,
미국의 경우에도 2022년 중간선거에서 각주에서 일률적으로 나오기도 했는데,
바로 이러한 666이란 이상한 수비학을 쓰는 집단이 딥스테이트가 유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과 한국의 부정선거 몸통은 ‘딥스테이트’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2022년 3.9 대선 때는 우파 윤석열과 좌파 이재명이 붙었지만,
윤석열이 딥스와 빅딜로 내각제 개헌을 약속하고 당선됐기 때문에,
문제는 2017년 5.9 대선 때와 같이 좌/우파 후보의 지지율을 어느 정도 맞추려다 보니,
윤석열표를 줄이는 ‘거꾸로 부정선거’를 통해
윤이 이재명 대비 0.8% 차이로 간신히 이긴 것처럼 표를 조작하여 맞춘 것이다.
또 윤석열이 내란 혐의로 헌재에서 탄핵을 당하자, 2025년 6월 3일 조기 대선을 실시했으나,
윤석열이 지키지 못한 ‘내각제 개헌’을 이번에는 이재명과 빅딜하여
이재명의 형사 재판 5개의 죄를 덮어주는 조건으로 그를 대통령에 당선시킨다.
물론 지지세가 엄청나게 약한 이재명을 당선시키려 하니,
사전투표를 통한 엄청난 ‘표 부풀리기’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당시 이재명의 사전(63.9%)/당일(38.3%) 득표율을 비교해 보면,
사전과 당일 득표율이 거의 두 배 정도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법칙인, ‘통계학 대수의 법칙’을 어긴 것으로,
이 득표율 차이만 보더라도 부정선거임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다.
그리고 또 있다. 조기 대선 날짜도 “666”, 전국 사전투표율에서도 “666”이 나왔다.
이 정도면 선거에 관해서는 딥스가 전부 통제하고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 조기 대선 날짜 : “666”(2025.6.3=18=6+6+6)
· 6.3 사전투표율 : “666”(34.74%=18=6+6+6)
ㅡ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진 6.3 지선
2017년 3.10탄핵 이후 열 번 이상의 공직선거가 있었고 하나같이 전부 부정선거였지만,
중앙선관위는 딥스라는 빽을 믿고 모두 깔아뭉갰고,
이런 선관위를 보고 언론이나 국회의원 어느 누구도 제대로 문제점을 제기하지 못했다.
딥스가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그들은 다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 실시한 6.3 지선에서는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다.
2030 대학생 청년들이 이를 보고 모두 뛰어나오고,
보수당인 장동혁까지 여기에 가세하면서 연일 공세를 퍼붓고 있다.
우주의 움직일 수 없는 ‘정반합의 법칙’이 작동한 것일까?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잠실 시위장을 방문 청년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면서
재선거와 당일 수개표를 외치고 증거보존 신청도 하겠다고 했다.
딥스 진영에서는 난리가 났다.과연 그가 잘 버틸 수 있을까?
부정선거에 관해서 사상 처음으로, 제도권과 아스팔트가 하나가 되어,
딥스의 좀비 역할을 한 중앙선관위를 두들겨 패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명분에 밀려 국정조사와 특검을 수용할 수밖에 없고,
주류 언론에서도 이 문제만큼은 덮고 갈 수 없다고 보고, 연일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전국 180여 개 대학교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면서,
서울의 시위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소위 ‘대학생 청년 연대’가 구축되어 매우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02:54
대학생 청년 연대 고려대 강주희 대표가 선관위에 일갈하고 있다.
접기/펴기대학생 청년 연대 고려대 강주희 대표가 선관위에 일갈하고 있다.
지금 미국의 트럼프 화이트햇 진영에서는 조만간 딥스가 주도한 2020년 부정선거 전모를 폭로하고,
악당 딥스가 행한 전 세계 각국의 부정선거 진상도 밝힌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단지 부정선거 진상을 폭로히는 선에서 끝나지 않고,
부정선거에 가담하거나 동조한 세력들에 대해서 체포하여 전부 처단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트럼프 화이트햇 동맹군에서 악당 딥스테이트를 쓸어버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남겨둔 지상 최고의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다.
그런데 문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다.
중앙선관위는 악당 딥스를 대신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선거를 부정선거로 얼룩지게 만든 데다가,
딥스가 만든 세계적인 부정선거 기구 ‘A-WEB’을 통해, 한국의 부정선거 시스템을 전 세계에 전파한,
국제적 부정선거 카르텔의 중심축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점이다.
엄청난 죄를 짓고도 그 죄가 영원히 덮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집단이 아닐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6월 13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