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반 딥스 선봉에 선 국힘당 장동혁 대표”

작성자신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27 목록 댓글 0

※대한민국 정당의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대한민국 정당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사태가 지금 일어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보수 우파 당인 국힘당이 처음으로 ‘반 딥스 행보’를 보이고 있고,

그 중심에 장동혁 대표가 자리하고 있지만,

장 대표를 끌어내리려는 친 딥스 행보를 보이고 있는 의원들도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16일에도 잠실 2030과 같이 "부정선거, 재선거,당일 수개표"를 외치고 있다.

야당의 대표가 거악의 세력 딥스에게 노골적으로 저항한 역사상 최초의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가 그를 지켜주어야 하지 않을까?

 

만약 장대표가 지금 주장하고 있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수개표”를 관철시킨다면,

그는 일약 나라를 구하는 영웅의 반열에 올라설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의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영웅적인 행보인지를 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가 뭐래도,

이 지구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라고 하는 가짜 유대민족이요, 거악의 집단이다.

그들은 우리 한민족과는 역사적으로 최고의 ‘영적 주적’ 관계이고,

그들이 수십 년 동안 양육해 온 여-야 하수인들을 총동원하여,

2017년 3.10 탄핵 사건을 일으켜, 대한민국의 헌정과 주권을 강탈해 간 것이 팩트다.

 

이 엄청난 진실을 아직도 모르고 있거나,

소위 ‘음모론 프레임’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의 주적을 아직도 ‘북한이나 중공 따위’로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그들이 우리 천손 민족의 적통 대한민국을 ‘민족 간 이이제이 전쟁’(6.25전쟁)을 통해 죽이기 위해,

그들이 해방 이후 급조하여 만든 그들의 괴뢰 좀비 국가이고,

중국은 아시아 공산주의 거점 국가로서,

대한민국을 마지막으로 ‘중공 속국’으로 집어넣기 위해

60년대 문화대혁명을 통해 만든, 그들의 위성국가임이 팩트다.

상기 사진안에 한반도가 적화되어 중공연방안에 들어간 모습이다,

딥스 기구인 유엔에서 2009년에 만든 지도다.

 

ㅡ 3.10 탄핵 이후 치러진 모든 선거가 부정선거로 얼룩진 대한민국

헌정이 박탈되고 주권마저 상실됐으니,

대한민국의 참정권은 그들이 중앙선관위를 접수하여 대신 행사해 왔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국민들이 아무리 열심히 투표해 본들,

가장 중요한 개표는 중앙선관위를 통해, 그들이 대신 행사해 왔던 것이 진실이다.

 

우리에게 참정권이 있다고 믿는 분들은 미안하지만,

아직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천지 분간을 제대로 못하는 ‘청맹(靑盲)과니’ 수준에 있는, 한심한 국민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2017년 5.9 대선부터 작년 6.3조기 대선까지 열 번 이상의 공직 선거가 있었지만,

그 모든 선거가 부정선거로 얼룩졌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딥스 그들이, 우리의 참정권을 행사한 가장 확실한 증거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통계학에서 가장 중요한 ‘대수의 법칙’이 어긋나 있다는 점이다.

통계학에서 말하는 흔히 ‘대수의 법칙’은 인간이 발명한 가장 중요한 법칙으로 꼽히고 있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수의 법칙 대신에 ‘새로운 이론’을 제시해야 한다.

 

대수의 법칙은 ‘큰 모집단에서 무작위로 뽑은 표본의 평균이,

전체 모집단의 평균과 가까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당일 투표와 사전투표로 비유한다면, 전체 투표수에서 집계된 득표율은,

본투표나 사전선거 투표수도

큰 모집단(전체 투표수)에서 나온 표본이기 때문에, 그 득표율도 비슷해야 하는 것이다.

상기 사진에는 통계학에서 가장 중요한 '대수의 법칙'을 어긴 가장 확실한 부정선거 증거가 나타나 있다.

이것을 거부하는 자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과학 법칙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과학이기 때문에 이 법칙에 어긋난다면,

그것은 당연히 숫자가 조작된 것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2017년 5.9 대선부터 이번 6.3 동시 지방 선거까지,

민주당과 국힘당 후보의 당일 선거 득표율과 사전선거 득표율이

‘거의 비슷하게’(오차 범위) 나와야 함에도, 평균 6~70% 차이가 난다면,

이것은 무조건 개표 조작이 있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대수의 법칙을 어긴 이 징표가 ‘가장 확실한 부정선거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을 정당하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많다는 사실이다.

좌-우 진영논리로 과학의 법칙을 깔아뭉개는 몰상식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둘째는 거의 모든 곳에서 그들의 수비학 ‘666’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 징표도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어떤 어젠다를 성공적으로 마칠 때는,

꼭 그들을 상징하는 악마의 숫자 “666”이란 숫자를 흔적으로 남긴다.

이것은 그들의 신인 루시퍼에게 보고하는 ‘하나의 의식’이기 때문에,

이 흔적을 쫓다 보면 그들의 행보를 추적할 수 있다.

 

3.10 탄핵 전부터 그들이 남긴 “666”의 흔적을 보면 다음과 같다.

 

①박근혜 대통령 검찰 소환일 666

2017년 3월 21일 1001호실--->“666”(2+0+1+7+3+2+1+1+0+0+1=18=6+6+6)

 

②박근혜 대통령 일심 구형에서 666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666”(3+0+1+1+8+5=18=6+6+6)

 

③박근혜 대통령 일심 선고에서 666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선고시간 2시 10분--->“666”(2+4+1+8+0+2+1+0=18=6+6+6)

 

④5.9대선 문재인/홍준표 득표율 차이에서 666

문재인 : 홍준표=63% : 36%--->“666”(6+3+3+6=18=6+6+6)

 

⑤2020년 4.15총선 서울 경기 전 지역 여야 득표율 차이에서 “666”

서울/경기 전 지역 민주당 : 미통당 후보= 63% : 36% --->“666”

(6+3+3+6=18=6+6+6)

 

⑥2022년 3.9 대선 날짜에서 666

2022년 3월 9일--->“666”(2+0+2+2+3+9=18=6+6+6)

 

⑦윤석열 3.9 대선 득표율에서 666

윤석열 득표율 48.6%--->“666”(4+8+6=18=6+6+6)

 

⑧2024년 4.10 총선 투표율에서 666

2024년 4.10총선 전국 투표율 : 66.6%--->“666”

적들은 안방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적의 상징수 '666'을 표시하는데도 우리는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있다.

⑨윤석열 비상 계엄령 처음과 끝에서도 666

· 12월 3일 계엄령 발동 ----->“6”(1+2+3)

· 123일 만에 윤석열 석방--->“6”(1+2+3)

· 321호 법정에서 재수감---->“6”(3+2+1)

----->전체적으로 “666”, 윤석열 계엄령의 시작과 끝을 딥스가 통제함

 

⑩6.3 조기 대선 날짜에서도 666

2025년 6월 3일 ---->“666”(2+0+2+5+6+3=18=6+6+6)

 

⑪이재명 사전 득표율에서도 666

이재명 사전 득표율 : 63.9%--->“666”(6+3+9=18=6+6+6)

 

⑫6.3 조기 대선 전국 사전투표율에서도 666

전국 사전투표율: 34.7%--->“666”(3+4+7+4=18=6+6+6)

작년 6.3조기대선 사전투표율에서도 666이 나왔다. 사전투표를 그들이 조작했다는 뜻이 아닌가?

 

이상의 분석에서 보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을 비롯하여, 그 이후 치러진 거의 모든 선거에서 666이 나왔고,

심지어는 윤석열의 비상계엄령에도 시작과 끝이 666으로 얼룩짐으로써,

딥스 그들이 윤석열을 ‘계엄령 덫’에 빠뜨린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이 엄연한 진실 앞에 이것마저 ‘음모론’으로 치부한다면,

그 사람은 딥스이거나 딥스 하수인임이 분명하지 않을까?

 

모든 선거의 날짜와 투표율, 심지어는 검찰 조사실과 법정 호실까지,

그리고 여야 후보의 득표율까지, 딥스 그들이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 이렇게 자동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ㅡ 현재 초비상이 걸린 딥스 진영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이번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그동안의 ‘부정선거’(빅데이터에 의한 유령투표지 집어넣기)가 관리의 한계를 벗어났기 때문이 아닌가 판단된다.

신권 다발 같은 빳빳한 유령투표지를 왕창 집어넣고

전산 '보정값'을 똑같이 집어넣으니 동은 달라도 똑같은 득표율이 나오는 것이다.

아마 모르긴 해도 딥스 진영에서는 초비상이 걸렸을 것이다.

 

마침 2030 청년들까지 들고 일어났다.

좌- 우 진영논리를 초월한 그들의 순수한 눈으로 보니,

이번 사태는 절대 묵과할 수 없는 ‘참정권 박탈’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힘당의 장동혁 대표가 2030 청년들 ‘입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

결코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수개표” 요구는, 딥스 그들 심장에 칼을 꽂는 것과 같다.

그들은 그들의 일을 방해하는 자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보복을 가하는 것이,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 아닌가?

그런데 그들이 장동혁을 그냥 둘 수 없는 이유가 또 있다.

 

그는 딥스 그들이 이룩한 천손 민족에 대한 영적 전쟁 승리의 이정표인

‘광주 5.18 헌법 전문 개헌’도 거부하여 무산시키지 않았던가?

이미 딥스의 밀명을 받고 국힘당 내 친 딥스 국회의원들의 장동혁 끌어내리기가 도를 넘고 있다.

 

어제 17일 의원 총회에서도 장 대표 거취에 대해, 딥스 편 하수인들의 꼴 사나운 장면들이 목격됐다.

우리는 장동혁을 끌어내리려는 친 딥스 의원들을 앞으로 똑똑히 보아두어야 한다.

 

어쩌면 이번 기회는 천손 대한민국 편의 국회의원이 누구이고,

악당 딥스 편에 선 하수인들이 누구인지

즉, ‘피아 식별’을 확실히 할 수 있는 하늘이 주시는 마지막 심판의 기회인지도 모른다.

장동혁 대표는 이순신 장군이 그랬던 것처럼, 사즉생의 각오로 이 난관을 정면 돌파하시라!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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