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길고 훌륭한 쇠사슬이라도 고리 하나가 망가지면 못 쓴다
이것은 유태인에게 가장 중요한 속담 가운데 하나이다.
유태인들은 성서의 가르침을 수천 년 동안 계속 지켜왔다.
따라서 지금도 수천 년 전과 같은 유태인이 있을 수 있다.
이 말은, 각 세대들이 쇠사슬의 고리처럼 이어져 있다는 것이다.
만일 유태인이 유태인이기를 포기한다면,
이 쇠사슬은 제아무리 훌륭한 것일지라도 쇠사슬로서 쓸모가 없을 것이다.
또 다른 뜻은 유태인은 모두가 한 가족이며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더라도 유태인의 대가족으로서 산다는 것이다.
이것도 유태인의 크고 훌륭한 사슬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만약에 한 유태인이 유태인임을 포기한다면
이미 유태의 대가족은 성립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유태인은 어릴 적부터 이 격언을 많이 듣고 자란다.
= 유태인의 격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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