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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아줌마 7 계명

작성자바르게|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호감 아줌마 7 계명


 1}
 칭찬을 차별화하라
 "옷이 참 예쁘네요" 보다
"여전히 옷 고르는 감각이 뛰어나시네요"
하는 식으로 소유물보다 재능에 대한 칭찬을..
막연하게 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칭찬에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너무 빈번한 칭찬은 진정성을 의심하므로 금물--
 
2}
호칭도 안티 에이징을 원한다
주부들이 나이 들면서 민감하게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호칭.."형님"보다는"언니"로
00 엄마보다 00 씨 하며 이름을 불러준다면
젊음까지 선물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3}
옳은 말 하는 사람보다 이해하는 사람이 좋다.
이성적으로 판단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말하는 입장에서는 자기 말에 맞장구를 쳐 주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옳은 말을 해주는 상대 보다
이해해 주는 상대에게 끌리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기억
"듣고 보니 그건 네가 잘못했어"보다
"맞아 나라도 그랬을 거야"하는 식으로 말이다.
 
4}
자랑은 적당히 애교(?) 있게 하라
자리에 앉으면 늘어지는 자랑은 주부들 대화중
빠지지 않는 메뉴지만 자랑하는 사람은 몰라도
듣는 이에게 겐 고역이다. 꼭 자랑이 하고 싶으면
"나 지금부터 벌금내고 자랑할게"하는 식의 애교 있는
양해를 구한 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라.
  
5}
대화의 1:2:3 원칙을 활용하라
 말재주가 없다고 피하지 말고 1분 동안 말하고
2분 동안 들으면서 그 2분동안 3번의 맞장구를 친다는
대화의 1:2:3을 활용하라.
 
6}
비련의 주인공은 No
"내 아이는 왜 그렇게 공부를 안 하는지 모르겠어"
"내 팔자는 왜 이러냐" 하는 식의 말 상대만 있으면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불평불만들.....
본인은 스트레스 해소가 될지 모르나
듣는 입장에선 또 다른 스트레스다.
 
7}
작은 빈틈이 타인의 마음을 연다
이성 간에도 너무 완벽한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어렵듯, 동성 간에도 자신보다 훨씬 나아 보이는 사람
에게는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인간의 기본심리다.
늘 행복하고 충만해 보이는 사람이 "실은 나도 고민이 있어"
라고 말하며 솔직하게 마음을 열면 훨씬 많은 친구가
그 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써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좋게 해 주거든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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