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요리정보방

비벼먹기 좋은 시래기밥 맛있게 만들기

작성자바르게|작성시간26.06.23|조회수1 목록 댓글 0

비벼먹기 좋은 시래기밥 맛있게 만들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할 것은 요런 날 따악 좋은 시래기밥이에요.
영양밥 하나 해서 양념간장에도 비벼먹고..
두부조림해서 같이 비벼먹기도 좋고..

시래기가 비타민C도 많고 해서 겨울철에 특히 더 좋답니다 ㅎㅎ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밥이에요.




-시래기밥 요리법-
시래기 300g, 불린 쌀 적당량
양념 : 들기름 한큰술반, 국간장 1큰술 반,
들깻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아파트 장에서 제주도산 시래기 300g에 2천 원 하길래 사 왔어요.
시래기 없어서 매년 이맘때 되기 전에 떨어져요.
흑.. 신랑이랑 으니가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불려진 시래기인지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 꼭 짜내서 쫑쫑 작게 썰어줍니다.



여기에 양념을 살짝 해줬어요.
그냥 시래기만 올리기보다는 양념을 해서
밥 지을 때 올리니 은은하게 간도 된 것이 좋더라고요^^



 

 





불린 쌀을 뚝배기에 담고.. 물을 1:1 가량으로..
쌀이 살짝 거의 동일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여기에 시래기 양념한 것을 올리고..
뚜껑 닫고 강불에서 한번 보글보글
끓어오를 때까지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여서



그대로 밥을 지어주세요.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살짝 눌러지는
냄새가 나면 그 상태에서 5분 정도 더 약불을 유지하다가..

불을 끄고.. 고대로 5분 뜸 들이면 완성입니다.


밥물을 좀 작게 잡아줘야 좋아요.


 

 





 





 





 





 







집에 있던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냠냠~
양념간장은 간장 4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후춧가루, 통깨입니다.

달달한 맛의 양념간장이에요.


그래서 단거 싫어한다면 올리고당의 양을 줄여주세요^^


양념간장에 쓱쓱 비벼서 반찬 올려서 먹기에 너무 맛있어요.
근데 여기에 좀 더 특별하게 먹을 수 없을까란
생각에~냉장고 보는데..ㅎㅎ두부가 딱 보이길래..

오늘 뭐 먹지에서 봤었던 수란 올려진 두부조림을 했더니..


와우와우~~~ 정말 너무 잘 어울리게 맛나용~


 

 





 





요즘 애용하는 오믈렛팬 ㅋㅋㅋ 완전 애장품 될 듯~~~


시래기밥에 요 두부조림 하나
올려서 쓱쓱 비벼먹으니 넘 맛나용..

단맛을 줄이고 매콤함을 줘서 살짝 매웠지만~~
입맛에 따라 매콤 달콤하게 해도 좋아요.



수란과 같이 쓰윽 비벼서 먹으면 굿~
신랑이랑 으니는 양념간장보다 요
두부조림에 비벼먹는 게 더더 맛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제가 먹어봐도 그냥 우리가 먹던 일반적인
시래기밥이 양념간장에 비벼먹은 거라면~

뭔가 Top 같은 느낌으로 두부조림에
비벼먹은 밥이 좀 더 인상에 남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