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총 10장 10만원ㅎㅎ
이 돈으로 오늘치 아침 점심 저녁 다 해결해야된당
굴렁쇠 아저씨와 길지 않은 수업을 한뒤
점심을 먹기위해『영산5일장』으로 갔다.
『영산5일장』은 생각보다 횅 했다
시골촌 사람들이 도시로 이동하면서 점차 인구수가 감소되었던거 같다.
이 장에서 느낀점은 시장사람들은 굉장이 정이 많고 성격이 좋다는 것이다.
점심을 먹기위해 주변분들게 묻고 다녔을때 웃으면서 말해주셨다.
(도시와 다르게)
길 헤메다가 길치될거 같아서....
결국 바로 보이던 국밥집으로 들어왔다
시골풍까지는 아니였지만, 안락한 느낌의 식당이였다.
친근한 느낌의 식당이랄까??ㅎㅎ
된장찌게, 돼지국밥, 순대국밥을 시켰다.
장날이라 그런지 30분 이상을 기다렸다.
따뜻한 장판에 친근하고 따스한 아주머니 사투리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순대국밥 시골맛나고 굳굳!)
자연인듯 인공인 썰매장
기대와 달리 굉장히 재밌었다
썰매가 있었던게 잴 좋았던듯!!
1738년 정조때의 석빙고
왕족이나 부유한 사람들만 먹을수 있었다고 한다...ㅠ
않쪽은 도깨비나 귀신이 튀어 나올것 같은 분위기..ㄷㄷ
구름에 가려진 노을...(주륵)
춥다...아아ㅇㅏ주 춥다..,.근데 이쁘닿
구름시키 읎을때 가자ㅠㅠ
원래는『부곡온천』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망했더라...
아쉬운데로 옆에있는 『신라호텔』에 갔다
1시간 밖에 없는데 목욕탕 가기는 좀 촉박했다.
ㅇ우리는 『신라호텔』안에 있는 카페에서 얘들을 기다렸다.
(괜찬은 선택이였다^^)
오늘의 저녁과 내일의 아침을 위해 마트에서 장을 봤다.
저녁은 떡볶이(라면사리추가)
아침은 스팸을 먹기로 했다(스팸이 아아아아주 갑비싼 분이다...)
케찹아니다.스파게티도 아니다.
라볶이다.....(필터의 중요성)
맛은 JMT(존맛탱)
뒤에 청포도도 잘 산것 같다. 적당이 배부르고 좋았다.
2019년 1월 15일 굴렁쇠 체험학습 1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