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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 이야기

26년 5월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가족서포터즈3- 우포늪 수생식물관찰하기

작성자갈밭|작성시간26.06.08|조회수37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창녕우포늪생태관관협회가족서포터즈 세 번째 활동은, 우포늪에 사는 수생식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기입니다.

오전에서 SNS홍보활동을 잘하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몇 년째 서포터즈 활동을 한 친구들이 많아 수생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실내에서 40분 정도 했습니다.

한 주제를 가지고 40분동안 실내에서 집중해서 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관심을 많다는 뜻이겠지요.

물에 사는 식물이 산소를 만들고 산소를 마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개구리밥, 생이가래, 마름, 노랑어리연꽃, 갈대, 줄풀, 큰고랭이, 창포,부처꽃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바깥 교육장에서 수생식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생태관 연못에 심어져 있는 수생식물 관찰하고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을 하다보면 몸에 익겠지요.

 

생태관 교육장에서 단체사진.

 

모둠별 발표 사진.

 

실내교육장에서 식물이 산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련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바깥교육장에 마련된 수생식물 관찰해서 이름 써 보기입니다.

 

다들 열심히 관찰해서 답을 썼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꾸준한 교육이 교육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마름도 직접 만저보고예.

 

큰고랭이 거품불기입니다.

 

좀개구리밥과 개구리밥이 사는 곳도 알아보고예. 개구리밥 코에 붙이기 입니다.

 

모둠별로 관찰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시간입니다.

공부가 재미가 있습니다.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꾸준히 참여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탐구하는 의욕이 있으면 관련 책을 보게 됩니다.

 

창포와 꽃창포 차이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노랑어리연과 마름입니다.

바깥교육장에 마련된 수생식물을 활용해서 복습을 했습니다.

 

습도가 높은 날입니다. 쉬는 시간없이 이야기 나누고 관찰했습니다.

습도가 높은 날이지만, 실내에 에어컨이 안되어 아이스크림을 먹고 했습니다.

 

모둠별로 연못에 있는 수생식물 그려보기입니다.

 

모둠별로 연못에 있는 수생식물 지도 그려보기입니다. 

 

다음 수업은 7월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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