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vCiZoJK_Us
1.지의류
삼에 까는 이끼 : 깃털이끼
보도블럭 비단이끼
조류-이끼-고사리-식물
인디언,에스키모 기저귀
지붕
1차대전때 피막음. 토양환경에 80% 차지
조류+균류
이산화탄소 온전히 받아준다. 오명된 곳에는 살 수가 없다.
항암, 화장품 원료
2008년 우주선에 1년정도 있다가 데리고 와도 산다.
산련식물
*먹는 것
석이버섯(돌귀)
송라(동의보감에 나옴)
모세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사람 데리고 올때 저 것이 빵이다고 한 것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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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출애굽(이집트 탈출) 당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었던 '하늘에서 내린 양식', 즉 '만나(Manna)'의 정체로 추정되는 지의류의 학명은 레카노라 에스쿨렌타(Lecanora esculenta)입니다. 흔히 '만나 지의류(Manna Lichen)'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 2, 3]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것을 처음 보고 아람어나 히브리어로 "이것이 무엇이냐?"(만 후?, Man hu?)라고 물은 데서 '만나'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1, 2, 3]
🪨 만나 지의류의 특징
- 바람에 날리는 식량: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건조한 사막 암석에서 자라며, 다 자라면 조각조각 떨어져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갑니다. 광야 한복판에 갑자기 무더기로 떨어지는 현상이 성경 속 "하늘에서 내린 양식"의 묘사와 매우 유사합니다. [1, 2, 3]
- 빵으로 제조 가능: 실제로 이 지역의 유목민(베두인)이나 주민들은 이 지의류를 모아서 빻은 뒤, 밀가루와 섞어 빵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1, 2]
- 단맛 성분: 이 지의류에는 단맛을 내는 당코올의 일종인 만니톨(Mannitol)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만나를 "꿀 섞은 과자 같다"고 표현한 것과도 일치합니다. [1, 2, 3]
물론 과학계와 성경학자들 사이에서는 지의류 외에도 위라리나무(타마릭스)에 기생하는 곤충의 단 분비물(수액 결정을 유도하는 현상)을 만나로 추정하기도 하나, '광야에 떨어져 빵을 만들어 먹었다'는 서사에는 이 레카노라 지의류가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꼽힙니다. [1, 2, 3]
만나를 모우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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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많이 보이는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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