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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 소식

유철균 변호사 - 양진후원회장 취임

작성자정완 교수|작성시간10.05.23|조회수137 목록 댓글 0

 

 

   2010.12.7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4차 양진후원회 정기모임에서 임기를 마치신 정재화 회장님 뒤를 이어, 유철균 변호사님께서 양진후원회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아래는 유철균 회장님 인사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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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7 정기총회에서 양진후원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된 유철균입니다.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늘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우리 양진후원회는 1993년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중지가 모여 탄생한 후 그 동안 윤종근 초대회장님부터 정재화 전임회장님에 이르기까지 후배사랑의 한 뜻으로 점차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 회원들이 모교에 전달한 후원금은 합계 8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회원의 규모도 초창기 40명에서 현재 6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신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로스쿨 제도가 도입되어 경희법학전문대학원이 개원되면서, 머지않은 시기에 모교 법과대학은 문을 닫게 됩니다. 그리하여 장래에 우리 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올해는 우리들과 뜻을 나눌 신규 회원 영입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주위에 훌륭하신 동문들을 적극 추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기타 우리 회의 발전에 관한 회원 여러분의 고견을 바랍니다.

   아울러, 제가 재임하는 2년동안 김종철 회원(HP:017-211-0800)께서 총무로서 수고하여 주기로 하였고, 지난 1.12. 저녁 전임 정재화 회장, 김완중 총무와 신임 집행부가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원만하게 업무 인수인계 모임을 가졌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전임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신임회장으로서 회의 발전에 성심을 다할 것을 다짐하오며,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0. 1.22

양진후원회장 유철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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