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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새로운 태국 국회 개원 : 다음주 초 총리 선출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1.08.02|조회수131 목록 댓글 1

 

 

 

(사진: AP/Sakchai Lalit) 태국 최초의 여성총리 후보인 잉럭 친나왓(Yingluck Shinawatra) 씨가 2011년 8월 1일, 방콕의 국회의사당에서 자신의 '프어타이 당'(Pheu Thai Party) 동료 여성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도) 연합뉴스 2011-8-1

 

 

태국, 새 국회 개원..다음주 초 총리 선출 (종합)

 

 

(사진: AP=연합뉴스) 태국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선출될 예정인 잉락 친나왓(44)이 태국 새 국회가 개원한 1일(현지시각) 방콕의 국회의사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콕=연합뉴스) 현영복 특파원 = 마하 와지라롱콘 태국 왕자 주재아래 새 국회가 1일 개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마하 왕자는 이날 오후 5시 의원직 당선자들과 현 정부 각료, 외국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콕의 아난타 사마콤 궁전에서 새 국회 개원을 선언했다.

 

마하 왕자는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국익을 최우선해서 활동해야 하며 정직하게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AFP=연합뉴스) 국회에 첫 등원한 잉락 태국 총리 후보.

 

지난달 3일 실시된 조기총선에서는 제1야당인 푸어타이당(프어타이 당)이 전체 의석 500개 가운데 과반인 265석을 차지해 새 국회에서 여당 자격으로 정국 주도권을 장악하게 된다.

 

푸어타이당은 과반 의석을 차지해 단독 정부를 구성할 수도 있으나 안정적인 정국 운영을 위해 5개 군소정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키로 합의해 전체 의석의 60%에 달하는 총 300석을 확보했다.

 

새 국회는 2일 신임 국회 의장과 부의장 2명을 선출하며 신임 국회의장의 주재 아래 다음주 초에 차기 총리를 선출하게 된다.

 

새 국회에서는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인 잉락 친나왓(44)이 태국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선출될 예정이다.

 

잉락 총리 후보는 지난 2006년 군부 쿠데타로 권좌에서 축출된 뒤 대법원의 부정부패 공판에 참석하지 않고 해외로 도피한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 여동생으로, 정계 입문 두 달여만에 총리로 등극하게 된다.

 

youngbok@yna.co.kr

 

 

  * 상위화면 바로가기"[기사목록] 2011년 7월 3일 태국 총선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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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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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2 관복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왕실 공주들보다 훨 낫구만요...

    아이샤도우와 립스틱의 매치도 좋고,
    귀에다가 살짝 포인트만 준 귀걸이도 센스있고, ^ ^

    국정도 그렇게 잘 풀여야 할텐데,
    험난한 길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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