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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왕 중재 여야 영수회담 30분만에 끝나 - 월요일(9.16)에 재협상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3.09.14| 조회수1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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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4 일단 내일부터
    야당의 2박3일 대규모 시위는 예정대로 개시됩니다..

    현재 '프리덤 파크' 주변에서는
    행사장 준비로 분주하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재협상을 한다고는 하지만..
    아마도 대화로 해결되기엔 분명히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협상에 나서는 것은
    일단 시하모니 국왕에 대한 존중을 표시하는 의미가 가장 클 것이고요...

    다른 하나는
    대규모 시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대화라도 진행되면 당장의 유혈사태는 좀 피하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달굴 수 있다는 점도 있겠죠.

    그리고 만일 9월23일(월)에
    여당 단독으로 국회를 개원하면
    진행중인 시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iampark1219 작성시간13.09.14 노마드님 ㅡ내일 시위는 오전 6시 부터 오후 6시로 한정 허가 ㅡ 2박3일은 불허 되고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4 그러나 야당은 강행할 겁니다..

    상세한 내용은 지금 막 속보를 올렸으니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7시30분(학국시각 오전 9시30분)에
    삼 랑시 총재와 껨 속하 부총재가
    뚜올꼭의 당사에서부터 '프리덤 파크'까지 걸어서 행진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위는 막을 올리게 됩니다.

    1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4 동영상을 추가했습니다.

    여당에서는
    훈센 총리(당서열 2위), 사켕 내무부장관(당서열 4위), 서이 춤 당 사무총장(=상무위원장: 당서열 5위)이
    참석했습니다.

    야당에서는
    삼 랑시 총재와 껨 속하 부총재 외에,
    유임 소완 대변인이 참석했군요,..

    여야 간에 악수도 나눴고..
    시하모니 국왕이 보기드물게 메세지를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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