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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태국 쿠테타 지도부, 군사 행정부(NPOMC) 업무분장 완료 - 육군이 장악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4.05.24| 조회수21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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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4 이거 뭐..
    해군이나 공군은 명의만 빌려준 "바지들"이라고 할 수 있군요..
    각 부문별로 부위원장들은 모두 육군본부 참모들..

    현재의 쁘라윳 육군사령관이나 그 전임자인 아누퐁 장군을 보면, 그 경력이
    제21연대(=왕후근위대) 연대장 --> 제2사단장 --> 제1군구 사령관 --> 육군본부 참모장 --> 육군사령관
    이런 순서입니다..

    그러니 저 위에서 안보부문 부위원장인 육군본부 참모장 악사 껏폰 대장과..
    행동대장 격인'평화질서유지사령부'(POMC) 지휘관을 맡은 1군구사령관 티라차이 나콰닛 중장 같은 이들이..

    미래의 태국 육군사령관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로 보면 되겠지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4 현재의 육군부사령관 우돔뎃 대장이 NPOMC 사무처장을 맡았는데요..
    우돔뎃 장군도 제1군구 사령관 ---> 육군본부 참모장 ---> 육군 부사령관이 된 사람입니다.

    쁘라윳 육군사령관과는 고교과정인 군사예비사관학교 동기동창으로서,
    두 사람은 가장 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창생이 너무 잘 나가서,
    결국 육군사령관 자리는 쁘라윳 장군에게 양보한 케이스죠..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4 그나저나 태국서 쿠테타가 사라지지 않는 것은,
    쿠테타 지도자들을 사형시킨 일이 없음은 물론이고, "쿠테타" 때문에 감옥에 보낸 일도 없기 때문이죠.

    아무리 사형 반대를 한다 할지라도
    군사 쿠테타 지도자들만큼은 반드시 죽여야만 합니다.. 즉, 사형.

    그래야 재발이 방지되죠.. 최소 2번은 생각하니까 말이죠..

    그런데 한국은 어떠한가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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