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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4 이거 뭐..
해군이나 공군은 명의만 빌려준 "바지들"이라고 할 수 있군요..
각 부문별로 부위원장들은 모두 육군본부 참모들..
현재의 쁘라윳 육군사령관이나 그 전임자인 아누퐁 장군을 보면, 그 경력이
제21연대(=왕후근위대) 연대장 --> 제2사단장 --> 제1군구 사령관 --> 육군본부 참모장 --> 육군사령관
이런 순서입니다..
그러니 저 위에서 안보부문 부위원장인 육군본부 참모장 악사 껏폰 대장과..
행동대장 격인'평화질서유지사령부'(POMC) 지휘관을 맡은 1군구사령관 티라차이 나콰닛 중장 같은 이들이..
미래의 태국 육군사령관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로 보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