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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쿠테타 지도자, 월요일(5.26) 국왕의 임명 명령서 수령 예정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4.05.26| 조회수18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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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6 푸미폰 국왕은
    결국 끝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군요.. 흐음..
  • 작성자 보아즈 작성시간14.05.26 탁신이나 아피싯이나 잉락이나 수텝이나 백번 나와봐야 쁘라윳 한방에 다 날라가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6 아니죠...
    쁘라윳은 무식하게 총대를 멘 행동대장으로 보면 되죠.. ^^
  • 작성자 후아힌 작성시간14.05.26 http://durl.me/6xr58m

    쿠테타_국왕으로부터 국가안정유지평의회의 의장직으로 재가를 받는 발표장에서...

    여기자가 집요하게 질의한다.

    "선거는 언제 치룰것인가?"

    "정해진 계획이 없다.

    나도 알수 없다니까...

    그만해~"

    그리고 퇴장.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6 감사합니다..
    그러잖아도 지금 이 소식을 정리 중인데,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존재의가치 작성시간14.05.26 쁘라윳이 사실상 국왕 속마음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네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26 그게 아니라, 자신이 국왕의 속마음인 척 한다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추밀원 의장인 쁘렘 띠나술라논 장군을 비롯한 기득권 원로들의 뜻일 겁니다.

    푸미폰 국왕은 지금 스스로 판단능력이 있을지조차 의심되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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