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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국방

[(번역)]태국 군사정권, 아세안 회의서 '남중국해 영유권'에 중국 편을 들다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4.09.01|조회수180 목록 댓글 3

 

 

(보도) NHK 방송 2014-8-25  (번역) 크메르의 세계

 

 

  태국 군사정권, 아세안 회의서 '남중국해 영유권'에 중국 편을 들다 

タイが中国に急接近 思惑は? 

 

 

 

 

 

 

태국 군사정권이 중국과의 관계를 급격히 강화하고 있다.

 

이번 달 미얀마에서 개최된 '아세안 외무장관 회의'에서는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가 주요한 초점이 됐다. 그런데 본 방송(NHK)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중국에 비판적인 내용의 문구를 태국이 삭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태국 군부가 쿠테타를 통해 정권을 잡은 것에 대해, 일본 등 서방 국가들은 거리를 두고 있다. 반면, 중국은 베이징을 방문한 태국 정부 고위인사들을 후대하는 등 관계강화 자세를 분명하게 보여줬다.

 

또한 태국 군정은 그 동안 중단시켜두었던 중국-태국 연결 고속철도 사업들도 부활시켰다. 또한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AIIB) 설립 계획에 대해서도, 태국 군사정권은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중국에 급속히 접근하려는 태국 군정의 의도를 살펴보기로 한다.

 

 

(출연) 飯島大輔 (아시아 총국 기자):

 

 

 

 

 * 참조용 게시물

 

       - "[분석] 태국 군정의 '중국 카드' : 서방국가들에게 미치는 영향?"(Economist 2014-8-19)

 

 * 상위화면 "[기사목록] 2014년 태국 정치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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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01 방송 내용 전체가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지난번 '아세안 외무장관 회담'에서
    태국이 중국 편을 들었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 있어서
    소개를 하는 차원에서 번역해보았습니다.
  • 작성자보아즈 | 작성시간 14.09.01 그렇군요. 일본이 많이 아쉬워하겠네요 ~
  • 작성자마커사랑 | 작성시간 14.09.02 일본 뒤에서 미국이 더 아쉬워 하겠지요.
    중국을 에워 싸려고 애를 그렇게 썻는데 태국이 떨어져 나가면 큰 구멍을 열어주는 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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