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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

[(번역)]캄보디아 : 지방의 한 국제학교 폐교 후 야밤도주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1.11.21|조회수135 목록 댓글 0

  

 

(보도) Phnom Penh Post 2011-11-8  (번역) 크메르의 세계

 

 

 

캄보디아 : 지방의 한 국제학교 폐교 후 야반도주

 

School scam: Students lose out in school scam

 

 

기사작성 : Phak Seangly

 

 

껌뽕 (Kampong Thom) 도, 스떵센(Stung Sen) 군에 위치한 '엘튼 영어 국제학교'(Elton International School of English) 학생 200명 이상이 어제(11.7) 학교에 등교해 황량한 건물을 보고난 후, 자신들이 돈을 사기당했다고 증언했다.

 

도청의 빳 뽄 리어이(Pat Porn Reay) 공보실장은 이 학교가 토요일(11.5) 밤에 비밀리에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의 교보재들이 실려나가서 빈 건물만 남았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의 교장이 금요일(11.4)에 교직원 20명을 불러서 1인당 10만 리엘(25달러) 씩의 월급을 줬다고 말했다.

 

빳 뽄 리어이 공보실장에 따르면, 이 학교는 원래 학생들로부터 매년 150달러씩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는 90달러에서 50달러까지 할인을 해줬다고 한다. '엘튼 영어 국제학교'에 버스를 임대해줬던 림 꾼티어(Lim Kunthea) 씨는 지난달 임대료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기로 알려진 이 사건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학부모들이 아직 사건을 접수시키지 않아서라고 한다.

 

이 학교의 교장은 연학이 닿지 않았다.

 

'엘튼 영어 국제학교'는 껌뽕 짜암(Kampong Cham) 도에 위치한 같은 재단의 '한국어 학교'에서, 지난달부터 여러 학생들이 돈을 사기당했다는 불만을 제기하면서부터 유사한 논란에 빠져들고 있던 와중에 있었다.

 

 

 

 * 상위화면 바로가기"[기사목록] 2011년 캄보디아 사회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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