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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Phnom Penh Post 2011-11-28 (번역) 크메르의 세계
사밋 위락 전 육군 준장 징역 4년형 선고
General lodges appeal
기사작성 : Meas Sokchea
전직 '왕립 캄보디아 군'(RCAF) 장성이었던 사밋 위락(Samith Virak) 피고인에게 지난달에 불법무기 소지 및 불법적인 군인 채용 혐의가 적용되어 징역 4년형이 선고됐지만, 항소를 한 상태이다.
2천 달러의 벌금형도 함께 언도받은 사밋 위락 피고인은 군사법원의 판결은 적절한 증거와 증인들에게 근거한 것이 아니라면서, 이러한 판결은 자신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변호인인 낫 뜨리(Nach Try) 변호사는 군사법원의 재판 중에, 사밋 위락 피고인이 자시 스스로 '항소법원'에 항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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