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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빔빔 작성시간14.05.13 아래 내용입니다
(아래 중간생략은 제가 적은 것이 아니라 본문 그대로임)
출처: http://www.thailove.net/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14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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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동부 공무원과 이야기-비자 정책의 변화
글쓴이: 펀낙뺀바우 (IPB4vnBo3dNNk)
조회: 664
지난 5년간 버마.라오스.캄보디아 등의 주변국 노동자들을 제도권에 포함시켜 비자 정책을 운용하며 데이터링을 하였더니 놀라운 결과가 도출되었다.
중간 생략...
놀랍도록 많은 세금이 징수 되었다.
태국내 모든 외국인에게 한날한시 또는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
작성자 빔빔 작성시간14.05.13 어제 저녁에 꼼랭안(노동부) 공무원과 술자리에서 대화한 내용을 압축했습니다.
이민국 직원이 아니라서 그런지 국경 출입국 문제도 물어보았으나 모르는 내용이라는 답변이었고 생에 처음 소형차 구입시10만바트 세금 혜택과 최근의 쌀수매 등의 포퓰리즘 정책으로 나라에 돈이 없다는 이야기 등등
결론은 세금 더 걷으려고 비자 정책 변경한다고 이야기합니다...그리고 부가세 현행 7%에서 10%로 인상하는 방안도 연구되는 중이랍니다.
참고로 이친구는 반정부 성향의 남부 토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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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빔빔 작성시간14.05.13 같은 분의 댓글입니다
의미를 좀더 보충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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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펀낙뺀바우
네.저도 수리준님과 같은 생각이지만 태국 사람들(공무원)은 생각이 다른 듯합니다...태국내 비자 발급시 버마.라오스.캄보디아 등의 주변국 노동자들의 의무월급은 월/9,000밧이며 이들에게 징수한 세금이 년/??????????? 바트이니 월 의무 월급이 최소 45,000밧인 태국보다 잘사는 나라 사람들에게도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면 세금이 더 많이 걷힐거라는 의미로 이야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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