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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르 작성시간09.09.27 좋은자료 감사힙니다,. 캄보디아실크는 현재씨엠립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한 아티산공예학교가 운영중이며,, 이곳에서 약간의 제품울 생산 판매하고 있다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크메르루즈시대에 캄보디아를 일찌기 탈출한 소년이,,이후 유엔에 근무하게 되어서,, 로마에 있는 국제식량기구에 오랫동안 근무하다가,,정년이 되어서 캄보디아의 외무부로 귀국을 하게됩니다, 유엔에서는 그분의입장을 생각하여서 캄보디아의 양잠을 부활코져,, 약간의 기금을 마련하여서,,캄보디아의 양잠의 부활가능성을 조사하려 하고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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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7 아, 꼬르님 역시 베테랑다우시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티상 드 앙코르"가 흔히 말하는 "아티산 공예학교"인가요?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공예학교의 이름은 "샹띠에 에꼴"이고 이 학교 수료생을 중심으로 생산활동을 하는 기업이 "아띠상 드 앙코르"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NGO 성격에 가까운 기업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나 혹시 이 2개의 조직을 뭉뜽그려 "아띠산 공예학교"라고 알려진 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제가 역시 시엠립에 안 가봐서 그렇습니다만, "비단농장"이란 곳도 혹시 이 조직들과 연관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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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8 아마도 결혼식에 입는 섬뽓은 상당히 비싸지 않을까요.. 아마 대여일듯 합니다, 웨딩드레스처럼 말이죠.. 그리고 다른 한국어권 정보들을 보니, 마치 캄보디아의 실크산업을 근래에 새로 시작한 것처럼 썼고, "일본이 이것을 관리해서 한국인으로서 안타깝다" 모 이런 글을 저근 경우도 보이더군요.. 나름 그 분도 한국의 농업 분야를 좀 아시는 분ㅇ인듯 느낌도 들었는데 말이죠... 제가 일본의 교토에 좀 머무른 적이 있습니다만, 일본 기모노도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그 그림의 정교함이 엄청나고, 가격도 한국돈을 1천만원 정도까지도 합니다만, 여기 "크메르전통직물연구소"도 역시 일본인 전문가가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