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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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이 주제를 꼭 한번 다루려 했는데
능력과 여건이 안되어 못다루고 있었습니다만,
줄리아 왈라스 씨가 정말 잘 써줬네요..
이 글을 보면서
한국의 과거가 떠오르네요...
만의 하나 정권이 바뀐다 할지라도
이 코메디언들은 또 잘들 살아가겠죠.,,
한국의 연예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살기위해 그런다면, 그래도 됩니다만,
너무 발을 깊이 담그면 곤란하겠죠...
그런데 중요한 점은
만일 정권이 바뀌면서 민주화가 되면 말이죠,,
이 사람들이 몇년은 잠자코 일만 하다가..
다시 기를 좀 펴게 만들어주면
엉뚱한 데 가서 또 붙어서 설쳐대죠..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한국의 경우엔,
한나라당 당사 주변에서들 그런 연예인들이 많이들 모입니다..
근데 그냥 모이기만 하면 되는데,
지네들에게 공연활동과 표현의 자유를 안겨다 주려고 투쟁했던 사람들을
공격까지 해대는 뻔뻔함을 보여주죠..
실명은 거론 안하겠습니다만,
그런 사람들일수록..
꼭 나이 좀 쳐먹으면 "국민" 탤렌트네.. "국민" 사회자네.. 해가면서,
"선생님" 소리 안하는 후배들 군기나 잡고,
그러면서 한국사회의 문화 및 정신적 성숙에 장애를 일으키곤 한다는거죠..
그런가하면,
최근에 환갑줄 들어가는 한 가수(가수인지도 좀 불분명함)는...
7080 분위기에 편승해서, 자서전 비스므리 한 책 한권 발표를 하고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우리 세대는 치열하게 살았다>고 인터뷰를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양반의 인생 자체는
인간적으로 좀 흥미롭게도 보고..
저보다는 나이가 많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귀엽게 봐주는 편입니다만..
역사나 행적의 평가, 그리고 현실정치의 정파적 견해에 대해서는
혓바닥들을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들더군요...
옛날 TV 동영상들 틀면 다 나옵니다..
아마 캄보디아 사회가 발전했을 때,
입에 침을 마르고 "섬다잇 훈센"을 찬양했던 이들도..
뭐 대충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그들은 영원히 그런 세상이 오지 않기만 기도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한국의 박정희, 전두환 정권 때..
바로 이랬던 것이죠,,
요즘도 그런다고요???
요즘은 경계선을 왔다리 갔다리 하긴 하는듯 하더군요...
그래도 봐줍시다..
70만 성도를 거느린 큰-목사 어르신부터 그러시는데,
애들은 좀 봐주자고요..
그나저나 상상도 못했던 어느 콧수염 연예인이
1인 시위 중이랍니다..
블랙리스트 올라갔다고요..
하지만, 그건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공개된 리스트에 올라간 거 아닌가 싶더군요,,,
하여간 그 양반도 "군기"를 좋아하는 양반이던듯 하던데 말이죠..
그냥 사장님이 까라면 까는거지,,
뭔 말이 많아
번역하다 보니
또 한국사회의 모습이 반추되어
조금 짜증이 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