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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8 사실 요즘 강남의 길거리에 나가보거나
연예인들을 보면 말이죠..
근년에 들어와서
백인계 조상을 둔 사람들이 대거 약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도 해보곤 합니다..
같은 남자인 제가 봐도
엄청나게 늘씬하고 그림처럼 생긴 남자 모델들이 정말 많아 졌습니다..
아마 한국전 이후 많이 태어났던 백인계 혼혈인들도
지금쯤은 손주들이 제법 성장하지 않았을까 추정되는데요..
혼혈 3대쯤만 되도
외형상 그렇게 이질적으로는 안 느껴지는 게 아닌가 싶더군요..
그러니 같은 아시아계인 동남아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들의 세대에서 벌써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도 생각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8 사실 한반도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오래 전에도 사람들의 왕래나 민족의 이동이 빈번했던 지역이라서
혈연적으로 다양한 특징을 지닐 겁니다..
물론 그러한 것은 세계 어느 민족이나 모두 마찬가지일 것입니다만,
저는 특히 고려시대 몽골침입기에 북방계 혼혈이 많이 일어났을 것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우리가 당시의 역사를 외세침략기로 보고 연구를 안 해서 그런 것이지..
사실 몽골 침입기 이전의 한반도인들에게
과연 몽골반점이 있었을까도 어떤 때는 좀 의아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