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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법체계 흔들어 정의를 세운 나라(=영국)도 있지만, 세월호 특별법은 그럴 필요도 없다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4.08.24| 조회수9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5 깔끔한 논리네요..
    아주 좋은 글입니다..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그럼 니들은 가해자가 가해자를 수사하고 기소하게 하자는 거냐?"라고 반문해주면 좋겠지만..
    뭐.. 거기까지는 또 문제가 있을 터이니..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여기서 더 이해를 못한다면,
    그건 머리가 나쁘거나..
    아니면 알고도 우기려는 자들로 봐야겠지요..
  • 작성자 마커사랑 작성시간14.08.26 왜 특별법에 수사권과 기소권이 필요한지에 대한 고찰이 이해되도록 잘 썼네요.

    저도 우둔해선지 저변에 깔린 피해망상적 생각을 고쳐먹게 됩니다.
    이 것도 너무 오랜 세월동안 세뇌된 제 두뇌의 타성으로 생각하고 빨리 뜻어서 버려야 하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잊지않도록 스크랩해두고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하늘땅 작성시간14.08.26 안그래도 미심찍었는데 잘 이해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른 견해를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6 최근 여권의 대선 심리전 조직이
    더욱 확대개편되어 유족들을 모함하고
    인터넷 댓글이나 중장년들의 카카오톡 네트워크 등을 통해
    조직적으로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826162310631

    게다가 국정원은 김영오 씨 고향마을 및 주치의 신상까지 캐고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국정원은 "만악의 근원"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26180811903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6 어제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의 미사활동을
    경찰은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6 로이터통신 특파원 James Pearson이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세렌디퍼 작성시간14.08.27 너무 소중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용현님의

    "사법체의 본령이 진실을 밝혀 정의를 세우는 것일진대.."
    로 시작하는 본문이 그지 없이 반갑기만 합니다.

    인간이 혼자있을 때엔 그 어떤 법조문도 필요치 않죠.
    양심 하나로도 충분하니까요.
    하지만 인간이 타인과 더불어 수없이 복잡한 사회속에 있을 때
    법이 필요한건데
    그것도 엄밀히 말하면 양심을 바르게 쓰지 않을수록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골백번 떠들어봐야
    배가 침몰한 원인과 구조하지 않은 원인
    그 진실을 제대로 밝혀내자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자고 동의하고 외치고 하다하다안되니
    시위까지 하는건데..

    정보를 트윗터에 공유하려니 안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7 게시물 바로 우측 상단에 보면
    인터넷 어드레스가 있습니다..

    그 오른쪽 끝에 "복사"라고 써진 곳을 클릭하셔서
    주소를 옮겨 붙여야 합니다.

    다소 복잡하지만 그 수 밖에는 없죠..

    하지만 이 기사는 원래 한겨레 신문 보도이니,
    푸른색 제목을 클릭하시면, 한겨레의 원본으로 이어집니다.

    그 주소를 소개해주시는 것이 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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