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르뽀] 태국의 징병제도에 맞서는 동성애자 "까터이" (글로발 포스트 2010-10-8)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10.09| 조회수385|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보아즈 작성시간10.10.26 많은 태국인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삶을 영위하기 위해 꺼떠이가 되곤 합니다. 꼭 나쁘게만 보는 세상 인식이 참 아쉽네요 ...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하고 여자의 삶이 더 나은 면을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소이 7의 옵제션이 그립네요 ... 내상 소식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크세의 귀염둥이 보아즈 올림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6 그렇지요..

    그런데 태국에서 보면은
    까터이들도 많지만,

    "톰"(혹은 톰보이)이라 하여
    남성의 정체성을 가진 여성들(육체적으로만)도 의외로 제법 있습니다..

    이들의 경우엔
    그냥 바가지형 커트머리 헤어스타일에
    펑퍼짐한 티셔츠를 많이 입고 다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7 저와 친한 톰보이도 한 친구 있었는데
    영어로 말하다가 <시스터>라고 표현하면 화를 내더군요
    꼭 <브라더>로 표현해 주어야 한다는... ^^
  • 작성자 보아즈 작성시간10.10.28 ㅎㅎ 톰보이도 참 많아요 ... 레이디 보이 .. 톰보이 ... 태국.. 필핀에서 배운 단어들입니다...

    크세의 귀염둥이 보아즈 올림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8 맞아요, 영어로 그냥 레이디보이라고도 많이 하지요..

    뭐랄까,
    제가 예전에 대학 때 한국에서
    친구(여자친구?) 한 사람은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레즈비언이었는데...
    그 친구 덕분에, 퀴어의 삶에 대한 이해가 무척 높아졌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제가 지금 40대 중반이 되어 갑니다만
    그때만 해도, 한국에는 퀴어 문화가 없어서
    제가 처음엔 상당한 충격을 받았었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