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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커사랑 작성시간14.08.31 일단 미인입니다.
근데 왜?
부와 명성이 보장되는 길을 박차고 도망(?)을 갔는지 모르겠군요.
혹시, 이면에 다른 무언가가 있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창피하지만 제가 철없던 시절,
미스경기 선발대회 심사위원을 한 2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수원의 경인일보에서 주관하고 여기서 진,선,미는
다시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미스코리아로 나가던 때인데요.
보통 중요한 등수와 상들은 정해놓고 시작하죠.
어떤 이슈나 상품성에 의해서 말입니다.
심사위원들은 들러리거나, 성상납을 받을 욕심으로 특별찬조금을 내고 위촉되고요.
험.. 험... 창피한 일이었습니다.
그때처럼 후안무치한 일들은 없어야 할텐데... -
작성자 빔빔 작성시간14.09.03 아래 읽어보면 어떤 상황인지 대충 짐작이 가게 만듭니다
그런데,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미얀마에 사과를 해야 왕관을 돌려주겠다니... 일단 어떤 이유든 무단으로 왕관을 가져간 것은 사실이란 말이 됨.. 또 여기에 네셔널리즘을 끌어들이고 있는데.. 과연 의도가 순수한 것이지 나쁜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韓미인대회 우승 미스 미얀마 "성형·접대 강요받아"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9/01/0604000000AKR20140901202051009.HTML -
작성자 빔빔 작성시간14.09.03 주최측은 메이 미얏 노에 (이하 메이)의 우승 취소 이유 중 하나가 18세 이하 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메이의 말에 따르면 16세인데 18세라고 속이라고 주최측이 요구했다 말하고 있습니다 메이 말에 따르면, 우승 할수 없는 사람을 주최측에서 고의로 우승시켰으니 우승자가 사전에 정해진 대회였다고 짐작할수 있음
미인대회 우승과 함께 메이는 KPOP 가수로 훈련받을 예정이었습니다 메이는 미인 대회 우승으로 미얀마에서 큰 뉴스가 되어 국민적 영웅이 되었습니다 곧이어 KPOP가수로 데뷔했으면 동남아시아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