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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예술사진실

캄보디아 아동돕기에 나선 앤 해서웨이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09.12.12|조회수285 목록 댓글 0

 

(보도) Just Jared (blog) 2009-12-11

 

 

 

 

국경없는 친구들 자선행사의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목요일(12.10) LA의 루즈벨트 호텔에서 개최된 NGO "국경없는 친구들"(Friends Without A Border: FWAB)의 자선행사에 한쪽 어깨가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녀는 "앙코르 아동병원"(Angkor Hospital for Children)을 통해 캄보디아 아동들에게 교육 및 의료지원을 하고 있는 이 기구를 돕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하우스>의 여배우 제니퍼 모리슨(Jennifer Morrison) 및 그녀의 남자친구 아마우리 놀라스코(Amaury Nolasco)도 참여했다.

 

 

      [인물정보 참고자료] 

 

(Daum 인물정보)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왈가닥 공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앤 해서웨이는 타고난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으로 헐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 중. 그녀는 <브로크백마운틴>의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2006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강력한 여우조연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2005년 1월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캄보디아를 여행하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메릴 스트립과 함께 <프라다를 입은 악마>에 출연했다.

 

(위키피디아 한국어판)

앤 재클린 해서웨이(Anne Jacqueline Hathaway, 1982년 11월 12일 - )는 미국의 여배우다. 그녀는 1999년 텔레비전 드라마 시리즈 《겟 리얼》에서 처음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그녀가 처음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것은 디즈니의 가족 코메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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