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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예술사진실

태국이 배출한 국제적 락커 : 섹산 숙피마이, "로소"(LOSO)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1.02.06|조회수249 목록 댓글 0

 

싱어 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 섹산 숙피마이(Seksan Sukpimai, เสกสรรค์ ศุขพิมาย: 별명-섹 로소[Sek Loso])를 전면에 내세웠던 밴드 "로소"(Loso, โลโซ)는, 데뷔 앨범부터 시작하여 발매되는 앨범마다 줄줄이 100만장~3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운 타이 탁 장르의 가장 인기있는 밴드였다.

 

섹산 숙피마이는 1974년 8월 7일 태국 북동부 나콘 라차시마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방콕에서 공장생활을 했다. 그는 17세에 이르러서야 기타를 잡았지만, 이제는 태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이 되었다. 심플하고 신나는 곡들을 작곡한 섹산의 음악은, 과거 "롤링스톤스"가 보여준 스탠다드한 락 스타일과 김광석의 포크 풍과도 같은 느낌이 잘 결합된 대중적 스타일을 만들어내, 태국의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락커가 되었다.

 

사진은 2005년 1월 29일, 독일 만하임(Mannheim)에서 공연하는 모습이다.

 

 (바로가기) "섹 로소 : 태국 락뮤직이 배출한 국제적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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