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월스트리트 저널 그래픽) 중국의 소규모 함대가 최근 3주 동안 순찰 훈련을 벌인 루트.
1월26일 남중국해 최남단에서 영해수호 맹세식을 거행했고(3번),
2월3일 필리핀 동쪽에서는 실탄 발사 훈련도 했다(7번).
이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바다를 거침없이 항해했고,
사상 최초로 인도네시아 남쪽에서 군사훈련을 가진 셈이 됐다.
중국은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간다"는 메세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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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화면 : "[기사목록] 2014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 및 군사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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