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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Cambodia Herald 2012-3-10 (번역) 크메르의 세계
캄보디아 노점의 삶은 암 거북 : "알 대부분이 물뱀의 알"
Turtle vendors luring customers with fake eggs: report

(프놈펜) ---- 알 가진 암 거북을 삶은 요리는 캄보디아에서는 별미인데, 최대 크메르어 일간지인 <리어스마이 껌뿌찌어>(Rasmei Kampuchea)의 토요일(3.10) 자 보도에 따르면, 일부 노점상들은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물뱀의 알을 대용품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한 야생생물 보호 공무원은 <리어스마이 껌뿌지어>와의 회견에서, 원래 알 가진 거북은 그 서식지 주변의 도로변에서 판매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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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거북 알을 보더라도 즐거워하거나 군침 당기지 마라. 실제로 그 대부분은 물뱀의 알이기 때문이다." |
이 전문가는 캄보디아에는 많은 종류의 거북이 있지만 일부 종들은 보존을 위해 소비를 제한시켜야만 한다고 말했다.
껌뽕 톰(Kompong Thom) 도 주민인 헝 히억(Hang Heak) 씨도 거북 알이 종종 가짜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대부분의 경우, 거북을 삶기 전에 물뱀의 알을 거북 속에 채운다"고 말했다. <리어스마이 껌뿌지어>는 현재 알 5개 정도를 가진 암 거북의 소매가가 20~30달러라고 보도했다.
또 다른 주민인 꽁 위리어(Kong Virak) 씨는 캄보디아인들이 선사시대 때부터 거북을 먹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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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Siem Reap)의 '버레이 뜩 틀라'(Baray Teuk Thla) 운하 한 가운데 위치한 '꺼 따 미어'(Koh Ta Meas) 선사유적지는 약 3천년 전에 조성된 곳인데, 그곳에서 발견된 어류와 동물 뼈 가운데 제사에 사용됐던 거북 뼈도 발견됐다." |
<리어스마이 껌뿌지어>는 목요일(3.8) 현재 페이스북 상에는 최소 34명이 거북의 식용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면서, 그 중 일부는 결코 거북을 먹지 않는다고 했고, 일부는 알 가진 암 거북은 맛있다고 했고, 또 다른 일부는 가격에 놀랐다고 한다.
꽁 위리어 씨는 캄보디아인들이 전통적으로 거북을 삶거나 튀기거나 구워서 먹길 좋아했다면서, 이것은 마치 베트남, 중국, 한국인들이 개를 먹길 좋아하거나 일본인들이 고래를 먹길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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