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전문 저명 여성 언론인 줄리아 왈라스(Julia Wallace)는
월요일(7.14)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아래의 사진을 게시하고,
"우리 동네 거리에 바로 지금 이런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이 주차돼 있다"고 보고했다.
한국 정부는 이런 나라에 "새마을 운동" 자금이라면서 거액의 원조를 하고 있다.
아마도 한국 납세자들이 낸 돈이 이런 자들의 배를 더욱 살찌우게 될 것이다. [크세]
(사진: Julia Wallace) 프놈펜의 거리에 나타난 황금빛 벤츠 SUV 개조 차량
황금빛 도장과 분홍색 손잡이, 호랑이 문양의 마크, 황금색 휠 등으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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