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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청혼과 결혼, 그리고 이혼 관습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06.11| 조회수129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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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허의철학 작성시간10.06.11 다문화(아내 캄보디아) 가족으로써 중요한 핵심적 내용이 많이 있어 몇 번을 읽으며 공부해야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2 일단 사진과 링크 작업이 충분히 안되었습니다.. ^^

    동영상을 포함해서 향후 좀 보강할 계획이고..
    그나마 초보적인 연구를 한 것입니다..

    결혼에 관한 문화인류학적 수준의 게시물이 아직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좀 더 깊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나중에 다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2 저희 부모님이 옛날에 전통혼례(구식결혼)로 결혼하셨는데,
    사진을 보면 3일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옛날 농경문화권에서는 대체로 3일 결혼식을 했던 것인지..
    참, 향후 공부를 더해보아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크라체옹야 작성시간10.06.14 마디존 춤 4시간 추고나면 결혼식 피로연 가기 싫어 집니다. 더운데 춤 4시간추고 하루는 몸살나서 누웠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4 하하, 옹냐 님은 역시 노는 물이 다르시네요~~ ^^

    옹냐=대 부호에게 국왕이 하사하는 호칭,
    한문권에서는 불교 경전을 번역할 때
    이 용어를 "장자"로 번역했었지요~ ^^

    우리 카페에 옹냐 님도 계시니,
    이제는 섬다잇(태국어: 솜뎃) 님 한분 오시면
    더 그럴듯해질 것 같습니다.. ^^

    태국에서는 "솜뎃"은 왕위계승권자들(주로 왕자나 공주)에게 붙는데..
    캄보디아에서는 재상급 대신들에게 붙여주는듯 합니다..

    훈센 : 섬다잇 데쪼 훈센
    기타 2명의 섬다잇 - 찌어 심 상원의장, 헹삼린 국회의장..

    그렇지만 "섬다잇" 용어 자체는 산스끄리뜨어나 빨리어가 아니라
    원래 크메르어인데, 태국도 차용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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