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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4 하하, 옹냐 님은 역시 노는 물이 다르시네요~~ ^^
옹냐=대 부호에게 국왕이 하사하는 호칭,
한문권에서는 불교 경전을 번역할 때
이 용어를 "장자"로 번역했었지요~ ^^
우리 카페에 옹냐 님도 계시니,
이제는 섬다잇(태국어: 솜뎃) 님 한분 오시면
더 그럴듯해질 것 같습니다.. ^^
태국에서는 "솜뎃"은 왕위계승권자들(주로 왕자나 공주)에게 붙는데..
캄보디아에서는 재상급 대신들에게 붙여주는듯 합니다..
훈센 : 섬다잇 데쪼 훈센
기타 2명의 섬다잇 - 찌어 심 상원의장, 헹삼린 국회의장..
그렇지만 "섬다잇" 용어 자체는 산스끄리뜨어나 빨리어가 아니라
원래 크메르어인데, 태국도 차용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