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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앤드류 맥그레거 마샬 [Andrew MacGregor Marshall]의 페이스북 계정 (번역) 크메르의 세계
[속보] 와치라롱꼰 태국 왕세자 공식 이혼 - 아들 티빵꼰 왕자는 독일행
[속보] — 마하 와치라롱꼰(Maha Vajiralongkorn: 1952년생) 태국 왕세자가 자신의 3번째 부인이었던 시랏(Srirasmi: 1971년생) 왕자비와의 이론 절차를 완료했다. 이들의 이혼에는 ['추밀원'(Privy Council: 국왕자문기구) 위원이기도 한] 수라윳 쭐라논(Surayud Chulanont) 전 총리가 증인을 섰다.
이혼 당한 시랏 왕자비는 '부사바 수와디'(บุษบา สุวดี, Busaba Suwadee)라는 [평민의] 이름이 부여됐고, 라차부리(Ratchaburi)에 거주할 예정이다. 또한 그녀는 [왕자비 지위를 박탈당한 상태에서] 탄푸잉(than phuying)이라는 왕실 하사 칭호를 사용하게 되며,(역주: '탄푸잉'은 평민 여성 최고 품계임) 2억 바트(약 66억원)가 지급됐다.
시랏 전 왕자비는 아들인 티빵꼰 라서미촛(Dipangkorn Rasmijoti: 2005년생) 왕자와도 헤어졌으며, 티빵꼰 왕자는 오늘(12.12) 일찍 독일 뮌헨으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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