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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잊혀진 정객 : 노로돔 짜끄라뽕 왕자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1.07.14|조회수584 목록 댓글 0

 

캄보디아 왕족들 중 정치, 군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녔던 노로돔 짜끄라뽕(Norodom Chakrapong) 왕자. 공군 조종사 출신인 그는 1994년에 반-훈센 쿠테타를 기도했다 망명생활을 하기도 했다. 1999년에 훈센의 동의 하에 아버지인 노로돔 시하누크(Norodom Sihanouk) 공으로부터 사면을 받고 입국한 그는 '프놈펜 항공'(Royal Phnom Penh Airways)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2005년도에 정리했다. 이후 자신의 이복형인 노로돔 라나릿(Norodom Ranariddh) 왕자를 도와 잠시 동안 왕당파 정당을 창당하는 데 조력하기도 했다. 현재는 크메르루주 정권 당시 사망한 자신의 바로 손위 형의 이름을 딴 '섬다잇 노로돔 랏위웡 재단'(Samdech Norodom Racvivong Foundation)을 설립하여, 시골학교들의 교육을 후원하는 사회사업을 하고 있다. 이하의 모든 사진들은 '섬다잇 노로돔 랏위웡 재단'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사진) 노로돔 짜끄라뽕 왕자가 시골 학교인 '훈센 쁘레이 찌어 초등학교'(Hun Sen Prey Chea Primary School)를 방문하여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그의 왼쪽에 보이는 젊은 여인은 네악 모니엉(Neak Moneang, 왕실 첩지명) 노로돔 까짜니파(Norodom Kachanipha) 왕자비이다. 짜끄라뽕 왕자에게는 7번째 부인이다.

 

 

 

 

 

 

 

노로돔 짜끄라뽕 왕자의 아들인 노로돔 라위짝(Norodom Ravichak, 1973년생) 왕자도 부친을 따라 사회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짜끄라뽕 왕자의 왼편으로 검은 셔츠를 착용한 이가 첫번째 부인에게서 태어난 노로돔 라위짝 왕자이다. 오른쪽은 노로돔 까짜니파 왕자비이다.

 

  

 * 관련게시물 바로가기"[인물탐구] 캄보디아 왕자 : 노로돔 짜끄라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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